갤러리
개요
스페인 현대 미술을 중심으로 참신하고 실험적인 전시를 경험하고 싶은 예술 애호가나, 영화 상영 및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마드리드 지방 정부의 현대 미술 컬렉션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때때로 열리는 특별 전시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다. 또한 미술관 옥상 테라스에 올라 모스톨레스 시내 전망을 감상하거나, 작은 커뮤니티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들은 전시 내용이 다소 난해하거나 직원의 전문성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마드리드 중심부에서 다소 떨어져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언급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 Cercanías Madrid C-5호선 Móstoles-Central 역 또는 Móstoles-El Soto 역에서 하차.
- 마드리드 Atocha 역에서 출발 시 약 30분 소요된다.
- 미술관은 기차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버스 이용
- 마드리드 Príncipe Pío 역에서 521, 522, 524번 시외버스 또는 N501, N503번 야간버스 이용.
🚇 지하철 이용
- 마드리드 지하철 12호선(MetroSur) Móstoles Central 역 또는 Pradillo 역에서 하차.
주요 특징
스페인의 주요 현대 미술가인 후안 무뇨스(Juan Muñoz)를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참신하고 실험적인 큐레이션이 돋보이는 전시를 통해 현대 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미술관 옥상에는 모스톨레스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넓은 테라스와 아기자기한 커뮤니티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여름철에는 야외 공연 등의 이벤트를 즐길 수도 있다.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영화 상영, 예술 워크숍, 전문가 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연중 꾸준히 열린다. 대부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 가능하여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추천 포토 스팟
옥상 테라스
모스톨레스 시내 전경과 함께 곡선형 계단 등 현대적인 건축미를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미술관 내부 전시장
독특하게 구성된 전시 공간과 개성 넘치는 현대 미술 작품들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미술관 외관
19세기 건물의 고풍스러운 파사드와 현대적인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는 미술관 외관은 그 자체로 훌륭한 사진 배경이 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료가 무료이므로 부담 없이 방문하여 현대 미술을 즐길 수 있다.
기차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비교적 편리하다.
여름철에는 옥상 테라스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하며, 작은 커뮤니티 정원도 둘러볼 수 있다.
미술관 1층에는 자판기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 중 휴식을 취하며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원 건물 존재
현재 도스 데 마요 아트센터 건물의 일부로 보존된 파사드는 19세기 건물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술관 개관
1808년 5월 2일 발생한 도스 데 마요 봉기 200주년을 기념하여, 마드리드 지방 정부의 현대 미술 컬렉션을 소장하고 전시하는 Centro de Arte Dos de Mayo (CA2M)가 개관하였다.
여담
미술관의 이름에 포함된 '도스 데 마요(Dos de Mayo)'는 1808년 5월 2일 마드리드에서 일어난 프랑스 점령군에 대한 민중 봉기를 의미하며, 모스톨레스는 이 봉기 당시 스페인 전역에 봉기를 촉구하는 포고령을 발표하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역사적으로 유명하다.
현재 미술관 건물은 과거 19세기 건물의 역사적인 외벽(파사드)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내부를 현대적으로 재단장한 건축물이라고 한다.
전시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오디오 가이드가 있었으면 한다는 방문객들의 언급이 있다.
여름철 옥상에서 진행되는 피크닉 세션이 방문객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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