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유기농 와인과 카탈루냐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와인 애호가 및 커플 단위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1000년 이상 대대로 이어져 온 와이너리의 역사와 전통 건축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흥미로운 방문지가 된다.
이곳에서는 가이드 투어를 통해 유기농 와인 제조 과정을 배우고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으며, 몬세라트 산의 멋진 전망을 감상하며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고풍스러운 성 주변을 산책할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은 독특한 캐빈 형태의 숙소에서 머무르며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일부 방문객들은 와인 가격이 품질에 비해 다소 높다고 평가하거나, 특정 투어의 경우 시음할 수 있는 와인의 종류가 제한적이라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바르셀로나에서 C16 고속도로 또는 C58 도로를 이용하여 만레사(Manresa) 방면으로 이동 후 C37Z 도로를 따라 접근 가능하다.
- 바르셀로나에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와이너리 내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대중교통 이용 후 택시/차량
- 바르셀로나에서 FGC R5/R50 노선 또는 RENFE C4 노선을 이용하여 만레사(Manresa) 역까지 이동한다.
- 만레사 역에서 올레르 델 마스까지는 택시 또는 별도의 차량을 이용해야 한다.
대중교통만으로는 접근이 다소 불편할 수 있어 차량 이용이 권장된다.
주요 특징
수세대에 걸쳐 유기농법으로 와인을 생산해 온 역사적인 와이너리를 탐방하고, 이곳에서 생산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피카폴(Picapoll) 품종을 복원한 이야기와 친환경적인 와인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운영시간: 투어 예약 시 확인
와이너리는 카탈루냐의 상징적인 몬세라트 산의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잘 가꾸어진 포도밭과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특히 레스토랑 테라스에서의 전망이 훌륭하다는 평가가 많다.
올레르 델 마스는 10세기에 지어진 고성을 중심으로 하며, 36대 이상 한 가족이 대를 이어 와인을 생산해 온 유서 깊은 곳이다. 투어를 통해 와이너리의 오랜 역사와 전통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일부 구역은 현재도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
운영시간: 투어 예약 시 확인
추천 포토 스팟
몬세라트 산을 배경으로 한 포도밭
광활하게 펼쳐진 포도밭과 그 뒤로 보이는 웅장한 몬세라트 산의 조화는 빼어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이다.
10세기 고성 주변
역사적인 고성의 외관이나 내부 courtyard는 중세적인 분위기의 독특한 사진을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와이너리 테라스 또는 레스토랑 창가
몬세라트 산의 탁 트인 전망을 배경으로 와인잔을 들고 있거나 식사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좋은 곳이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와이너리 투어와 시음, 레스토랑 이용은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비노(Vino)'라는 이름의 친절한 와이너리 개를 만날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와이너리 내에 캐빈 형태의 독특한 숙박 시설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된다.
레스토랑의 음식과 와인 페어링이 훌륭하다는 평가가 많으니, 방문 시 식사를 고려해볼 만하다.
일부 투어에서는 타파스와 함께 와인을 제공하며, 풀코스 식사가 포함된 투어 옵션도 있다.
자연 친화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며,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성 건립 추정
올레르 델 마스 부지 내에 위치한 성의 기원이 되는 시기로 추정된다.
와인 생산 시작
올레르 가문이 이곳에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36세대 이상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가족 경영 유지
동일 가문이 와이너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유기농 와인 생산 및 관광 명소로 발전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유기농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이너리 투어, 레스토랑, 골프 코스, 숙박 시설 등을 갖춘 복합 관광 명소로 발전했다.
여담
이 와이너리는 한때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카탈루냐 토착 포도 품종인 피카폴(Picapoll)을 발견하고 복원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와이너리에서 기르는 개 이름이 스페인어로 와인을 뜻하는 '비노(Vino)'라는 얘기가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매우 친근하다고 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고성과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와이너리 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투어에서는 오렌지 와인과 같이 독특한 와인을 시음할 기회가 제공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