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지브롤터의 상징인 '더 록(The Rock)'과 지브롤터 해협 너머 아프리카 대륙의 이국적인 풍경을 한눈에 조망하고, 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라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 시내와 지중해의 푸른 바다, 정박해 있는 선박들이 어우러진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모로코 해안과 세우타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다만, 다수의 방문객들이 전망대 주변의 쓰레기 문제와 전반적인 시설 관리 미흡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고속도로 바로 아래에 위치하여 차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383 고속도로(구 A-385) 상에 위치하며, 고속도로에서 전망대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 양방향(카디스/지브롤터 방면, 라리네아 방면) 모두 진입로가 마련되어 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주요 특징
전망대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으로, 지브롤터의 상징인 '더 록(The Rock)'과 함께 맑은 날에는 지브롤터 해협 너머 아프리카 대륙까지 선명하게 조망할 수 있다. 특히 해가 뜨는 아침이나 해 질 녘에 방문하면 더욱 인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라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 시내와 지중해의 푸른 바다, 그리고 정박해 있는 선박들이 어우러진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세우타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추천 포토 스팟
전망대 중앙 지점
지브롤터 바위 전체와 라리네아 시내, 멀리 아프리카 대륙까지 가장 넓은 화각으로 담을 수 있는 기본 구도이다.
전망대 동쪽 끝 (라리네아 방면)
라리네아 시가지와 해안선을 좀 더 가까이에서 조망하며, 아침 햇살을 받은 지브롤터 바위를 촬영하기에 좋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고속도로 양방향에 전망대가 있으며, 일부 방문객은 라리네아에서 올라가는 방향(동쪽)의 전망대에서 보는 경치가 더 낫다고 평가한다.
주차 공간이 약 8대로 매우 협소하므로 방문 시 유의해야 한다.
화장실이나 매점 등 편의시설이 전혀 없으므로 방문 전 필요사항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일부 리뷰에서 피크닉 테이블이 언급되기도 하나, 전반적인 시설 관리가 미흡하고 쓰레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지브롤터 바위의 가장 좋은 모습을 담기 위해서는 아침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이곳에서는 유럽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 그리고 스페인 본토, 영국령 지브롤터, 모로코까지 세 국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이 가장 가까워 보이는 지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과거 일부 방문객들은 전망대에서 약 50m 떨어진 도로 위쪽으로 올라가면 안달루시아의 전형적인 시골 풍경과 함께 방목된 당나귀를 볼 수 있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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