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현지 타파스와 셰리 와인을 맛보며 스페인 전통 선술집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미식가나 현지 문화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 소꼬리 크로켓, 이베리코 돼지고기 요리 등 다채로운 안달루시아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셰리 와인을 곁들여 현지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므로 내부가 다소 혼잡하고 시끄러울 수 있다. 바쁜 시간에는 직원 응대가 지연되거나 테이블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신선한 해산물, 소꼬리(Rabo del Toro), 이베리코 돼지고기 요리 등 안달루시아 지방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타파스를 맛볼 수 있다. 특히 감바스 알 아히요, 가지튀김, 다양한 크로켓 종류가 인기 메뉴로 꼽힌다.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지역의 명물인 다양한 종류의 셰리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음식과의 훌륭한 궁합을 자랑하며, 피노, 만사니야, 아몬티야도, 올로로소, 팔로 코르타도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투우를 테마로 한 전통적인 장식과 현지인들로 가득한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이다. 스페인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현지 문화를 생생하게 느끼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투우 테마 장식 배경
가게 내부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투우 관련 포스터, 사진, 소품 등을 배경으로 스페인 전통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카운터 위 진열된 신선한 타파스 재료
카운터에 다채롭게 진열된 신선한 해산물과 타파스 재료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피사체가 된다. 생동감 넘치는 주방의 모습을 함께 담을 수 있다.
활기 넘치는 손님들과 함께하는 식사 장면
셰리 와인과 타파스를 즐기는 현지인 및 관광객들로 붐비는 가게의 활기찬 분위기를 담아보는 것도 좋다.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을 통해 현장의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방문 팁
영어가 잘 통하지 않을 수 있으나, 카운터에 진열된 재료를 손으로 가리켜 주문할 수 있다.
주방 마감 시간이 오후 4시 15분이므로, 늦은 점심 방문 시에는 이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예약은 받지 않으므로, 특히 피크 타임에는 대기할 수 있다.
인근 '타베르나 헤레스(Taberna Jerez)'와 메뉴 및 주방이 동일하므로, 한 곳을 방문했다면 다른 곳은 새로운 경험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가게 이름 '라스 반데리야스'는 투우에서 사용되는 작은 작살을 의미하며, 이는 가게 내부의 투우 테마 장식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헤레스의 '진짜배기' 타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히며, 여행객보다는 현지 주민들이 더 많이 찾는 숨은 맛집이라는 언급이 있다.
인근의 '타베르나 헤레스(Taberna Jerez)'와 같은 주방을 사용하며 동일한 메뉴를 제공한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라는 얘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