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자연 그대로의 환경 속에서 도전적인 18홀 골프 라운딩을 만끽하고 싶은 골퍼들이 주로 방문한다.
잘 관리된 페어웨이와 그린에서 다양한 난이도의 홀을 경험할 수 있으며, 라운딩 후에는 클럽하우스 테라스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거나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골프장으로 향하는 진입로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비포장도로여서 차량 접근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으며, 온라인 예약 시스템의 문제나 드라이빙 레인지 볼 관리, 벙커 상태 등 일부 시설 관리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또한 샤워실에 수건이 비치되어 있지 않을 수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48 고속도로 KM 10 출구('La Barrosa' 해변 방면)를 이용한다.
- 카디스 방면에서 올 경우, 아우토비아 출구 10번보다는 남쪽의 노보 산티 페트리(Novo Sancti Petri)를 통해 접근하는 것이 도로 상태나 거리가 더 나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 골프장으로 진입하는 도로가 비포장이거나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 항공편 이용
- 가장 가까운 공항은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공항(XRY)으로, 약 45분 거리에 있다.
- 그 외 세비야 공항(SVQ, 약 1시간 45분), 지브롤터 공항(GIB, 약 1시간 30분), 말라가 공항(AGP, 약 2시간 30분)도 이용 가능하다.
🚆 기차 이용
- 가장 가까운 기차역은 치클라나의 인접 도시인 산 페르난도(San Fernando)에 있으나, 장거리 열차는 정차하지 않는다.
- 주도인 카디스(Cádiz)에서는 장거리 열차가 하루 여러 차례 운행한다.
🚌 버스 이용
- 노보 산티 페트리에서 치클라나 시내까지 8번, 11번 버스가 자주 운행한다. 골프장까지 직접 연결되는 노선은 확인이 필요하다.
주요 특징
전반 9홀과 후반 9홀의 느낌이 다른, 다양한 난이도의 홀로 구성되어 모든 수준의 골퍼에게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후반 나인에는 몇몇 까다로운 홀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 홀은 정확한 샷 거리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한다.
인근의 다른 골프장들과 달리 주변에 리조트나 주택 단지가 없어 자연 그대로의 환경 속에서 방해받지 않고 조용하고 편안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페어웨이와 그린은 잘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라운딩 후 클럽하우스 테라스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거나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클럽하우스 내 레스토랑 'Tee 19'는 음식 맛과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온라인 예약 시 확인했던 가격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오후 시간대에 플레이하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코스가 비교적 한산하다는 언급이 있다.
4인 이상 단체로 방문할 경우, 숙소까지 무료 픽업 및 드롭오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
벙커에 모래가 부족하거나 돌이 섞여 있을 수 있으며, 드라이빙 레인지의 골프공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클럽하우스 샤워실에 수건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개인 타월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코스 내 각 홀에 대한 안내가 부족하거나 다음 티잉 그라운드를 찾기 혼란스러울 수 있으므로, 처음 방문 시에는 코스 레이아웃을 미리 숙지하거나 골프장 경험이 있는 사람과 동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부 리뷰에 따르면 레스토랑에서 글루텐 프리 식사 옵션 제공이 어려웠다는 언급이 있으므로, 특정 식이요법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레스토랑에 문의하는 것이 권장된다.
역사적 배경
여담
골프장의 명칭인 'La Estancia'는 스페인어로 '체류' 또는 '목장' 등을 의미하는데, 주변에 다른 인공 건축물이 거의 없이 자연 속에 자리한 골프장의 특징을 잘 나타낸다는 얘기가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클럽하우스 시설은 다소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코스 자체의 관리 상태는 매우 훌륭하여 골프장 수익 대부분이 코스 관리에 집중 투자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언급이 있다.
이 골프 코스는 주변이 리조트나 주택으로 둘러싸여 있지 않아, 이 지역의 다른 골프장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가가 있다.
과거에는 골프장으로 향하는 진입로의 상태가 매우 열악했다는 후기가 있었으나,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최근의 언급들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