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수준의 스키 및 스노보드 경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본격적인 스키나 스노보드를 배우려는 초보자부터 기량을 연마하려는 숙련자, 가족 단위 여행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층이 방문하는 곳이다.
방문객들은 여러 난이도로 구성된 슬로프에서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전문 강사에게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로프토우나 체어리프트 등 다양한 리프트 시설을 이용해 정상으로 이동하고, 리조트 내 코티지에서 숙박하며 겨울 휴가를 만끽하거나 여름철에는 호수 주변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장비 대여와 리프트 이용에 긴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방문객은 숙소의 청결 상태나 시설 노후화, 특정 강사의 서비스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또한, 스키패스 충전 시 기존 잔여 횟수가 소멸되는 시스템에 대한 불만도 제기된 바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약 1.5~2시간 거리에 위치하며, 자가용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 리조트 내에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혼잡할 수 있다.
최근 도로 사정이 개선되어 접근성이 향상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주요 특징
초보자를 위한 완만한 연습 슬로프부터 상급자를 위한 가파르고 짧은 슬로프, 모글 코스, 스노보드 크로스, 스노보드 파크(지빙 시설 포함)까지 다양한 수준의 이용자를 만족시키는 슬로프를 갖추고 있다. 일부 슬로프에서는 호수를 조망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스키 시즌 운영 시간 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체계적인 스키 및 스노보드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친절하고 경험 많은 강사들이 기본자세부터 기술 향상까지 도와주며, 특히 처음 스키나 스노보드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운영시간: 스키 스쿨 운영 시간 내
로프토우(부겔)와 체어리프트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리프트를 운영하여 슬로프 정상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초보자나 어린이를 위한 무료 베이비 리프트(트라발라토르)**도 마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다.
운영시간: 스키 시즌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슬로프 정상
스키나 스노보드를 타고 슬로프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붉은 호수와 눈 덮인 주변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맑은 날에는 멋진 파노라마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스노보드 파크 및 모글 코스
스노보드 파크의 다양한 기물(지빙)이나 모글 코스에서 역동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모습을 촬영하기에 좋다. 친구나 가족의 멋진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호숫가 (여름철)
겨울뿐 아니라 여름철에도 호숫가 풍경이 아름답다. 푸른 호수와 녹음이 어우러진 배경으로 평화로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주말과 공휴일에는 리프트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장비 대여에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스키패스는 온라인으로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이를 위해서는 스키 카드가 필요하다.
장비 대여료가 다소 높은 편이라는 언급이 있으며, 개인 장비를 지참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리조트 내 식당 가격이 다소 높다는 의견이 있으며, 일부 방문객은 간식이나 음료를 준비해 간다.
초보자는 무료로 운영되는 베이비 리프트(트라발라토르)와 연습 슬로프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숙소(코티지)는 청결 상태나 시설 노후화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특히 샤워 시설 배수 문제나 난방 관련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일부 강사의 교육 시간 미준수나 교육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담이 있으며, 특히 초보자 강습 시 충분한 사전 연습 없이 바로 슬로프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
스키패스 카드에 남은 이용 횟수가 있어도, 추가 구매 시 기존 횟수가 소멸될 수 있다는 시스템상의 문제가 지적되기도 한다.
숙소 체크인 시 여권을 보증금으로 요구하거나 비품 목록을 확인하는 절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리조트 내에서 종종 고양이를 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여름철에는 호수에서 수영, 보트 타기, 웨이크보드 등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일부 숙소에서는 체크인 시 여권 원본을 보증금 명목으로 요구하거나, 퇴실 시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비품 목록을 일일이 확인하는 절차가 있었다는 경험담이 있다.
일부 코티지 건물은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옆집의 소음이 들릴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에서는 '이고라(Igora)' 스키 리조트와 비교되기도 하며, 가격 면에서 '붉은 호수'가 좀 더 저렴하다는 인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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