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야생 동물 관찰과 함께 마르코트 산맥의 케이블카 탑승을 경험하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자연 애호가들이 주로 방문한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방문객들은 호랑이, 곰을 비롯한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재활 중인 동물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산 정상에 올라 겔렌지크 만의 전경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들은 케이블카와 주요 동물 관람 외의 부대 시설(테라리움, 소규모 박물관 등)의 완성도가 다소 미흡하다는 평가를 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무료 셔틀버스 이용
- 겔렌지크 시내 중앙 정류장(Центральная остановка) 및 버스 터미널(автостанция)에서 매시간 사파리 공원행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이동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자가용 이용
- 연방 고속도로 "돈"(M4) 1511km+750m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자가용 접근이 가능하다.
주차 관련 정보는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사파리 공원의 주요 즐길 거리 중 하나인 케이블카는 약 1,200m 길이로, 탑승 시간은 약 15분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마르코트 산맥 정상에 오르면 겔렌지크 시내와 흑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운영시간: 공원 운영 시간 내
공원 내에는 호랑이, 곰을 비롯한 다양한 야생 동물을 위한 넓은 사육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자연과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운영시간: 공원 운영 시간 내
이곳은 러시아 내 몇 안 되는 부상당하거나 어려운 환경에 처했던 야생 동물을 위한 재활 센터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방문객들은 재활 과정을 거치는 동물들을 보며 동물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운영시간: 공원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케이블카 정상 전망대
마르코트 산맥 정상에서 겔렌지크 만과 흑해의 탁 트인 파노라마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호랑이 및 곰 관람 구역
웅장한 호랑이나 활동적인 곰의 모습을 비교적 가까이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겔렌지크 시내 중심가(중앙 정류장) 및 버스 터미널에서 사파리 공원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매시간 운행된다.
케이블카를 이용하려면 공원 입장권 구매가 선행되어야 할 수 있으며, 두 가지를 모두 이용할 경우 예상 비용은 약 1,800루블이다.
공원 내에는 겔렌지크 만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식당과 샤슬릭 판매점 등이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본래 야생동물 재활 센터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방문객을 위한 케이블카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동물원 외에도 테라리움, 동전 및 광물 컬렉션, 소규모 해양 박물관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언급이 있다.
인근 '올림프 파크'의 케이블카와 비교되기도 하는데, 사파리 공원의 케이블카가 더 길지만 전망이나 가격에 대해서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다양한 견해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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