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크라쿠프의 전통 빵인 오브바자넥을 직접 만들고 그 역사에 대해 배우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객, 친구, 커플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활동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준비된 반죽을 이용해 오브바자넥 특유의 모양을 빚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600년이 넘는 오브바자넥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체험 마지막에는 자신이 만든 따끈한 오브바자넥을 맛보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워크숍 공간이 다소 협소하여 방문객이 많을 경우 체험이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일부 방문객은 제공되는 반죽의 양이나 최종 결과물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도보
- 크라쿠프 중심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여 주요 관광지에서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다.
🅿️ 주차
- 박물관 주변에는 주차 공간이 매우 제한적이므로 대중교통 이용 후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다.
주요 특징
크라쿠프 전통 빵인 오브바자넥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반죽을 빚고 모양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자신이 만든 오브바자넥을 바로 구워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영시간: 워크숍 시간에 따라 다름
600년 이상 된 오브바자넥의 전통과 크라쿠프 음식 문화에서 갖는 의미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베이글, 프레첼과의 차이점 등 흥미로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운영시간: 워크숍 시간에 따라 다름
워크숍 마지막에는 자신이 직접 만든 따뜻한 오브바자넥을 맛볼 수 있다. 참깨, 양귀비씨, 소금 등 원하는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
운영시간: 워크숍 종료 시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영어 워크숍은 특정 요일(주 2회)에만 운영되므로, 방문 계획 시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다.
워크숍 공간이 다소 협소할 수 있으므로, 단체 방문 시에는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한 발판이나 의자가 준비되어 있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의 경우 워크숍 참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반죽을 직접 만드는 과정은 포함되지 않고, 미리 준비된 반죽으로 모양을 만드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미리 티켓을 구매하고, 방문 전 박물관 내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야 한다.
역사적 배경
오브바자넥 크라코프스키, 마워폴스키에주 전통 제품 목록 등재
2006년 11월 28일, '오브바자넥 크라코프스키'가 마워폴스키에주 전통 제품 목록에 베이커리 및 제과류 부문으로 등재되었다.
오브바자넥 크라코프스키, EU 보호 제품 목록 등재
2010년 10월 30일, 유럽 연합의 보호 제품 목록에 등재되었다.
오브바자넥 생생 박물관 개관
2017년 11월 5일, Made In Krakow 회사에 의해 600년 이상 된 오브바자넥 제조 전통을 알리기 위해 개관했다.
크라쿠프 관광 협회 'ODYS' 상 수상
전통적인 오브바자넥 제조 기술 워크숍 활성화 및 600년 역사 체험 제공 공로로 수상했다.
트립어드바이저 우수 인증서 획득
2019년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우수 인증서(Certificate of Quality)를 받았다.
트립어드바이저 트래블러스 초이스 선정
2020년 트립어드바이저 트래블러스 초이스(Travellers Choice)에 선정되었다.
폴란드 관광청 '올해의 관광 상품' 인증
폴란드 관광청으로부터 '2021 올해의 관광 상품'으로 인증받았다.
여담
오브바자넥(Obwarzanek)은 6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크라쿠프의 전통 빵으로, 도시의 역사와 문화의 일부로 여겨진다고 한다.
이곳은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체험 중심의 워크숍 공간에 더 가깝다는 평가가 있다.
워크숍을 마치면 자신이 만든 오브바자넥에 대한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박물관은 크라쿠프 시청 및 마워폴스카 관광청의 파트너로서 도시 외부에서도 오브바자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오브바자넥 축제(Święto Obwarzanka)가 2018년부터 크라쿠프 마위 리네크에서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박물관도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중매체에서
TVN24 뉴스 보도
폴란드의 뉴스 채널 TVN24에서 박물관 개관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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