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노르웨이 해안의 역사적인 등대 건축물과 거친 북해의 풍경에 매력을 느끼는 여행객, 또는 등대에서의 독특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이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등대 타워에 올라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하거나, 옛 등대지기의 생활상이 보존된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일부 공간은 숙박 시설로 운영되어 등대에서의 하룻밤이라는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Nærbø 마을에서 서쪽으로 약 5km (3.1 마일) 떨어진 해안가에 위치한다.
주차 관련 정보는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화강암으로 견고하게 지어진 16.5m 높이의 등대 타워에 올라 주변 해안 경관을 조망하고, 붉은색 랜턴룸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현재 등대의 빛은 39m 해발고도에서 비춘다.
운영시간: 개방 시간 내
1905년에 지어진 등대지기 집 내부에 마련된 박물관에서 등대의 역사와 등대지기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Hå 지방 자치 단체가 2006년 인수하여 운영 중이다.
운영시간: 개방 시간 내
옛 등대지기의 집은 개인 행사나 특별한 하룻밤을 위한 숙박 시설로도 제공된다. 역사적인 공간에서의 독특한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운영시간: 예약 필요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방문 가능일이 제한적이므로, 6월 중순에서 8월 중순 사이의 매일 또는 그 외 기간의 일요일에 맞춰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최초 점등
오브레스타드 등대가 처음으로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등대지기 집 건축
현재 박물관 및 숙소로 사용되는 화강암 등대지기 집이 건설되었다.
등대 타워 재건
등대 타워가 현재의 사각형 화강암 구조로 재건되었다.
자동화
등대 운영이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되었다.
보호 역사 건물 지정
오브레스타드 등대가 노르웨이의 보호 역사 건물로 공식 지정되었다.
Hå 지방 자치 단체 인수
Hå 지방 자치 단체가 등대 시설을 구매하여 관리 및 운영을 시작했다.
여담
오브레스타드 등대는 바다를 향해 모스 부호 'O'를 의미하는 레이콘 신호를 주기적으로 발신한다고 알려져 있다.
등대 타워는 흰색으로 칠해져 있지만, 부속된 등대지기의 집은 1905년 건축 당시의 모습 그대로 도색되지 않은 자연석 화강암 외벽을 유지하고 있어 독특한 대비를 이룬다.
등대는 작은 농업 마을인 오브레스타드 북쪽 해안의 곶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약 5km 떨어진 Nærbø 마을 서쪽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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