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수감 역사와 인도주의 국제법, 인권 문제에 대해 배우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자 하는 역사 학습 목적의 탐방객이나 관련 연구자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박물관에 전시된 다양한 사료와 유물을 통해 당시의 참혹했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으며, 옛 나치 친위대(SS) 수용소 건물과 처형 장소였던 팔스타드 숲을 직접 돌아보며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역사적 배경
최초 팔스타드 박물관 구상 및 설립
팔스타드 센터의 박물관 컬렉션은 1985년 첫 팔스타드 박물관 설립 때부터 구축되기 시작했다.
팔스타드 박물관 공식 설립
제2차 세계대전 종전 50주년을 기념하여 팔스타드 박물관이 공식적으로 설립되었다. 이전 SS 강제 수용소 본관 건물의 지하에 마련되었다.
팔스타드 센터 재단 설립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수감 역사, 인도주의 국제법 및 인권에 관한 교육과 기록을 위한 국립 센터로서 팔스타드 센터 재단이 설립되었다.
팔스타드 센터 이전 및 정식 개관
센터가 과거 SS 강제 수용소의 본관 건물로 이전하여 정식으로 개관했다. 이후 옛 수용소 부지를 추모 경관으로 개발하는 작업도 광범위하게 진행했다.
여담
2019년 봄, '힘의 얼굴들 – 사령관 관사의 예술(Faces of Power – Art in the Commander’s Residence)'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여러 예술가와 작가들이 옛 사령관 관사에 통합될 예술적 표현을 논의하고 제안했다는 얘기가 있다.
센터 인근의 팔스타드 숲은 독일 점령 당국에 의해 처형 장소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전쟁 희생자 묘지이자 국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오드 힐트(Odd Hilt)의 부조 작품 '총살형(Arkebusering)'은 독일군 총살대가 세 명의 노르웨이 애국자를 처형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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