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50개 이상의 다채로운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을 경험하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3세부터 12세 사이의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 만족도가 높다.
방문객들은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부터 아기자기한 회전목마까지 다양한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초콜릿을 만들거나 소방관이 되어보는 체험형 쇼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공원 내 음식의 질과 가격, 일부 시설의 노후화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주차 요금이 별도로 부과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스타방에르(Stavanger)에서 E39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올고르(Ålgård) 방면으로 이동한다.
- 산네스(Sandnes) 시내에서는 약 10-15분(약 12km) 소요된다.
공원 입구에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 대중교통 이용
가장 가까운 주요 도시인 스타방에르나 산네스에서 올고르행 버스 노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구체적인 버스 번호나 기차 연결편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주요 특징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봅슬레이 '오르멘 랑에'부터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어린이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회전목마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50가지 이상의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이 준비되어 있다. 매년 새로운 시설이 추가되기도 한다.
아이들이 직접 소방복을 입고 소방 안전 교육을 받은 후, 실제처럼 꾸며진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쇼이다. 이 어트랙션은 2011년 THEA 어워드에서 '제한된 예산으로 만든 최고의 어트랙션' 상을 수상했다.
운영시간: 정해진 시간에 쇼 진행
아이들이 초콜릿의 기원과 제조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는 달콤한 체험을 제공한다. 어른들은 보통 마지막 쇼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 정해진 시간에 쇼 진행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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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이 콘게파르켄 (Jul i Kongeparken)
매년 11월, 12월 중 특정일
공원 전체가 수많은 요정 불빛과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되며, 엘프와 함께하는 캐럴 부르기, 가족 워크숍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테마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겨울 시즌 특별 이벤트이다.
방문 팁
일부 물놀이 시설(예: Fossen) 이용 시 옷이 젖을 수 있으므로 여벌 옷과 수건을 준비하는 것이 유용하다.
공원 내 음식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으므로,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공원 내에 마련된 바비큐 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어린이 소방서, 초콜릿 공장 등 인기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 시간이 정해져 있고 무료 티켓이 필요할 수 있다. 공원 내 밤세보텔(Bamsebotell)에서 티켓을 배부한다.
주차 요금은 별도이며, 약 **100 NOK (3시간 기준)**이다. Apcoa Flow 앱을 통해 결제하는 방법도 있다.
대부분의 놀이기구는 신장 제한(예: 90cm, 120cm, 130cm, 140cm 등)이 있으므로, 아이와 함께 방문 시 미리 이용 가능한 놀이기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공식 앱을 통해 놀이기구 운영 현황이나 대기 시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놀이기구는 안전 점검 등으로 인해 공원 개장 시간(보통 오전 10시) 이후에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최초 개장 및 초기 어려움
5월 16일, 가브리엘 올고르(Gabriel Ålgård)에 의해 BMX, 롤러스케이팅,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활동 공원으로 개장했다. 약 2억 2천만 노르웨이 크로네가 투자되었고 개장 첫해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했으나, 같은 해 7월 파산했다.
Lund 가족 인수 및 재도약
100년 이상 놀이공원(Lunds Tivoli)을 운영해 온 Lund 가족이 공원을 인수했다. '곰'을 새로운 테마로 도입하고 다양한 놀이기구와 활동을 추가하며 방문객 수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지속적인 발전과 확장
매년 새로운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을 꾸준히 도입하며 노르웨이 남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로 성장했다. 프레이아 초콜릿 공장(1998), 스발바르 익스프레스(1998), 어린이 소방서(2011), 포센 워터라이드(2013) 등이 대표적이다.
여담
공원을 운영하는 Lund 가족은 1800년대 후반 유럽에서 미국산 테디베어를 최초로 수입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공원 내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테디베어를 맡기고 가상으로 호텔 서비스를 받는 '밤세보텔(Bamsebotell)'이라는 독특한 테디베어 호텔 겸 기념품 가게가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소방서(Barnas Brannstasjon) 어트랙션은 2011년 세계적인 테마 엔터테인먼트 협회(TEA)가 수여하는 THEA 어워드에서 '제한된 예산으로 만든 최고의 어트랙션'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공원 내 '오르멘 랑에(Ormen Lange)' 봅슬레이는 길이가 1000m에 달해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봅슬레이로 알려져 있다.
공원의 마스코트이자 곰 테마의 핵심 캐릭터는 곰의 왕 '브룸레(Brumle)'와 여왕 '브룸레리네(Brumleline)'이며, 이들은 회전 곤돌라가 있는 롤러코스터가 설치된 성에 살고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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