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자신의 차량이나 공원 내 전기 카트, 기차를 이용하여 기린, 사자, 호랑이 등 다양한 야생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 및 동물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드넓은 사파리 구역을 탐험하며 자유롭게 생활하는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도보 관람 구역에서는 염소에게 직접 먹이를 주거나 파충류관, 조류관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동물 생태를 학습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특정 동물들의 생활 환경이나 대기 시간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하며, 대중교통 접근성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과 온라인 예매가 대기 시간 단축에 큰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14 고속도로 이용 후 A14D를 따라 라벤나 방면으로 이동, 표지판을 따라 쉽게 접근 가능하다.
- 공원 내 유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장 편리한 접근 방법으로 평가된다.
🚌 대중교통 이용
- 라벤나 시내에서 4번 또는 176번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배차 간격이 매우 길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우버 등 차량 호출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 시 시간 계획을 철저히 해야 한다.
주요 특징
개인 차량, 전기 카트(유료 대여), 또는 가이드가 동승하는 기차를 이용하여 약 4km의 넓은 사파리 구역을 탐험하며 기린, 얼룩말, 사자, 호랑이,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들을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만날 수 있다. 일부 동물은 차량 가까이 다가오기도 한다.
사파리 투어 외에도 도보로 관람할 수 있는 동물원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원숭이, 파충류, 조류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염소에게는 방문객이 직접 먹이(팝콘, 유료)를 주며 교감할 수 있다.
동물 관람 외에도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레스토랑, 바, 기념품 가게, 디저트 가게가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아케이드 존과 놀이터, 쇼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사파리 투어 중 동물 근접 촬영 지점
기린이나 얼룩말 등이 차량 가까이 다가올 때, 또는 사자나 호랑이가 쉬고 있는 모습을 가까이서 포착할 수 있다.
염소 먹이 주기 체험 공간
도보 구역에서 자유롭게 다니는 염소들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전기 카트 탑승 중 촬영
개방된 전기 카트(안전망 설치)를 타고 사파리를 돌며 동물들과 함께 있는 듯한 생생하고 역동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하면 약간 저렴할 수 있으나, 현장 대기 시간 단축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전기 카트는 인기가 많고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이용을 원한다면 오전 일찍 방문하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지 않으므로 자가용 이용이 훨씬 편리하며, 버스 배차 간격이 매우 길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사파리 투어는 개인 차량, 전기 카트(유료), 또는 시간표에 따라 운영되는 기차(유료) 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도보 관람 구역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염소에게 줄 팝콘은 현장에서 유료로 구매할 수 있다.
주차 요금은 약 5유로이며, 사파리 경로에서 결제 시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다는 언급이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아케이드 존, 어린이 쇼 등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유용하다.
도보 관람 구역(ZOO part)에는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다.
역사적 배경
사파리 라벤나 개장
이탈리아 라벤나 에밀리아로마냐 주에 위치한 미라빌란디아 놀이공원 근처에 340,000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었다. 유럽 최초의 '제로 임팩트' 야생 동물 공원으로 알려져 있다.
여담
사파리 라벤나는 유럽 최초의 '제로 임팩트(Zero Impact)' 야생 동물 공원으로 알려져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인근의 대형 놀이공원 '미라빌란디아(Mirabilandia)'와 가까워 두 곳을 함께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많다는 언급이 있다.
과거에는 기린이나 얼룩말에게 방문객이 직접 당근 등을 먹이로 줄 수 있었다는 후기가 있으나, 현재 규정은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사파리 투어 기차 탑승 시, 운전기사 겸 가이드가 동물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이나 공원 내 동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고 한다.
일부 방문객들은 공원 내 코끼리들이 다소 우울해 보인다는 개인적인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공원 내에 곰 종류의 동물은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방문객들의 언급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