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잘 갖춰진 해변 시설과 식사 옵션을 찾는 가족 및 친구 그룹이 주로 방문한다. 모래사장과 선베드는 편안한 해변에서의 하루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해수욕을 즐기거나 선베드에서 휴식할 수 있으며, 해변 레스토랑과 바에서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어린이 놀이터, 샤워시설 등도 이용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들은 해변이 예상보다 좁고 특히 성수기에는 매우 붐빈다는 점,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나 환불 절차의 미흡함, 때때로 일관되지 않은 음식 품질이나 바 서비스 응대 속도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유료 샤워 시설이나 다소 높은 음악 볼륨도 언급되는 부분이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오스투니 시내에서 해안 방면으로 약 8km 이동, 콘트라다 필로네(Contrada Pilone) 지역에 위치한다.
- 주요 도시에서 SS379 국도(바리-브린디시 고속도로 램프)를 이용하여 '필로네(Pilone)' 또는 '오스투니 코스타(Ostuni Costa)' 출구로 나오면 접근이 용이하다.
- 내비게이션에 'Lido Bosco Verde' 또는 제공된 주소 입력을 권장한다.
시설 내 유료 주차장(약 6유로) 이용이 가능하다.
✈️ 항공 이용
- 가장 가까운 공항은 브린디시 살렌토 공항(BDS)으로, 약 40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으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 공항에서 오스투니 또는 리도 보스코 베르데까지는 렌터카,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 기차 이용
- 오스투니 기차역(Stazione di Ostuni)은 시내 중심부에서 약 2km 떨어져 있다.
- 기차역에서 리도 보스코 베르데까지는 택시 또는 현지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기차역에는 브린디시, 레체, 바리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지역 및 인터시티 열차가 운행된다.
🚌 버스 이용
- 오스투니 시내까지 이탈리아 주요 도시 및 인근 지역에서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예: Flixbus, Marino Bus, Ferrovie del Sud Est).
- 오스투니 버스 터미널에서 해안 지역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이 있을 수 있으나, 리도 보스코 베르데 정류장 유무 및 운행 정보는 현지 확인이 필요하다.
주요 특징
아드리아해를 마주한 필로네(Pilone) 해변의 모래사장에서 선베드와 파라솔을 이용해 휴식을 취하거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일부 구역은 파도가 있어 가벼운 파도타기도 가능하다.
시설 내 레스토랑에서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그날 잡은 생선 요리나 해산물 파스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해변 뒤편이나 녹지 공간에 마련된 바에서 음료, 칵테일, 간단한 스낵 등을 즐길 수 있다.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 등 잘 관리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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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네 해변 모래사장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과 아드리아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파도가 잔잔한 날에는 맑은 물빛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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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해변
해가 질 무렵,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실루엣 사진이나 감성적인 풍경 사진을 촬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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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 시설 내 녹지 공간
바나 레스토랑 주변의 그늘진 녹지 공간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을 찍기에 적합하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주차 요금 6유로는 바에서 영수증 제시 시 에스프레소 또는 생수 한 병으로 교환해준다.
레스토랑의 생선 요리는 신선하고 평이 좋으나, 스테이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샤워 시설은 유료(약 0.5유로)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다.
해변 폭이 좁은 편이며, 특히 만조 시에는 선베드가 물가에 매우 가까워질 수 있다.
해변의 일부 구역에는 물속에 바위가 있을 수 있으므로 물놀이 시 발밑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이곳에서는 종종 트렌디하거나 다소 큰 볼륨의 음악이 흘러나온다고 한다.
주요 부대시설인 바와 레스토랑은 해변 바로 앞보다는 모래언덕 뒤편 그늘진 녹지 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스낵바 구역에서는 간혹 주인의 반려견으로 보이는 개를 마주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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