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루센초 석호 주변에서 산책, 달리기, 자전거 타기를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싶은 활동적인 여행객이나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은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잘 조성된 길을 따라 석호의 풍경과 다양한 수생 조류를 관찰할 수 있고, 자전거를 이용하여 소토마리나와 키오자 시내를 차량 없이 이동할 수도 있다. 경로 상에 마련된 야외 운동 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일부 구간의 포장 상태가 고르지 못하거나 청결 관리가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빠르게 통행하는 자전거나 야간 안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으며, 공중화장실 부족이 불편함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또는 자전거 이용
- 키오자 또는 소토마리나 시내에서 가깝다.
- 산책로 입구는 여러 곳에 있으며, 소토마리나, 키오자, 우니오네 섬을 잇는 다리 근처 또는 루센초 석호 남쪽에서 진입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 대중교통 (키오자까지)
- 베네치아 리도(Lido)에서 ACTV 수상 페리를 이용하여 키오자로 올 수 있다.
- 로비고(Rovigo)에서 키오자까지 운행하는 기차가 있으나 운행 횟수가 제한적이다.
키오자 도착 후 산책로까지는 도보 또는 현지 교통수단을 이용한다.
주요 특징
루센초 석호를 따라 약 5~7km 길이로 조성된 평탄한 순환 코스로,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에 적합하다. 키오자와 소토마리나를 연결하며 아름다운 석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다양한 종류의 수생 조류를 관찰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일몰 시 풍경이 아름답다는 평가가 많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산책로 두 곳에 야외 운동 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추천 포토 스팟
일몰 시 루센초 석호변
해가 질 무렵 석호와 주변 풍경이 붉게 물드는 장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키오자 또는 소토마리나를 배경으로 한 산책로 구간
'작은 베네치아'로 불리는 키오자나 소토마리나의 모습을 석호와 함께 담을 수 있다.
다양한 수생 조류와 함께하는 풍경
운이 좋다면 석호에서 쉬거나 먹이 활동을 하는 새들을 가까이에서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페라고스토 불꽃놀이 (Fuochi di Ferragosto)
매년 8월 14일 밤
매년 8월 중순 이탈리아 공휴일인 페라고스토를 기념하여 루센초 석호 또는 인근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질 수 있다. 산책로에서 좋은 조망이 가능할 수 있다.
방문 팁
자전거를 이용하면 키오자와 소토마리나 사이를 차량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자동차로 붐비는 해안 도로를 피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다.
산책로 곳곳에 식수대와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다.
조깅이나 산책 시, 빠르게 지나가는 자전거에 주의해야 한다.
일부 구간의 포장 상태나 청결도가 미흡할 수 있다.
공중 화장실이 부족한 편이다.
아침 일찍 방문하면 한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일몰 시간에는 특히 아름다운 석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이 산책로는 키오자와 소토마리나, 그리고 우니오네 섬을 잇는 고리 형태로 되어 있다는 얘기가 있다.
루센초 석호는 다양한 수생 조류에게 먹이와 쉼터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연 공간이라는 언급이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작은 베네치아'로 불리는 키오자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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