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종류의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를 즐기며 여름철 더위를 식히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어린이 동반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깨끗한 시설과 안전 관리로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방문객들은 유아용 풀부터 다이빙 풀, 여러 종류의 스릴 넘치는 슬라이드까지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된 공간에서는 가져온 음식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시설 내 바에서 간단한 식음료를 구매할 수도 있다.
주말과 성수기에는 매우 혼잡하여 입장 대기 줄이 길고 선베드나 피크닉 테이블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온라인 티켓 예매 시스템이 없어 현장 구매만 가능하며, 일부 방문객은 내부 식음료 가격이 다소 높다고 언급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21 토리노-피아첸차(Torino-Piacenza) 고속도로의 아스티 오베스트(Asti Ovest) 출구에서 매우 가깝다.
- 토리노에서 약 40분, 밀라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다 (아스티 시 기준).
- 넓은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 대중교통 이용
- 아스티 기차역은 토리노-로마 주요 노선에 위치하며, 토리노에서 약 30분, 제노바에서 약 1시간 소요된다.
- 기차역이나 시내에서 워터파크까지는 별도의 차량 이동(버스, 택시 등)이 필요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만으로는 접근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주요 특징
블랙홀, 카미카제, 리버 라이드(튜브 슬라이드), 토보건, 멀티레인 슬라이드 등 스릴 넘치는 성인용 슬라이드부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낮은 슬라이드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슬라이드가 준비되어 있다. 일부 슬라이드는 신장 제한(예: 100cm, 120cm, 130cm)이 적용된다.
운영시간: 10:00-12:30, 14:00-18:00
유아를 위한 얕은 수심의 어린이 전용 풀, 다양한 높이(최대 5m 플랫폼)의 다이빙대가 설치된 다이빙 풀, 자유 수영 및 물놀이를 위한 넓은 일반 풀, 그리고 슬라이드 착수 풀 겸용으로 사용되는 자쿠지가 있는 풀 등 총 4개의 특색 있는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일부 풀에는 수영 레인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방문객들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는 수질과 시설에 대해 만족감을 표현하며, 공원 곳곳에 다수의 안전 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물놀이 안전을 철저히 감독한다. 이는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중요한 장점으로 꼽힌다.
추천 포토 스팟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 배경
스릴 넘치는 슬라이드를 타는 모습이나 알록달록한 슬라이드 자체를 배경으로 역동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어린이 풀 또는 가족 풀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사랑스러운 모습이나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행복한 순간을 담기에 좋다.
다이빙대 위 또는 다이빙 순간
다이빙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시원하게 물속으로 뛰어드는 순간을 포착하여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매우 붐비므로, 선베드나 그늘 자리를 원한다면 개장 시간(오전 10시)에 맞춰 일찍 도착하는 것이 유리하다.
많은 방문객이 개인 물품으로 선베드나 피크닉 테이블 자리를 미리 맡아두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한다.
외부 음식물과 음료 반입이 허용되므로, 간식이나 점심을 직접 준비해가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지정된 피크닉 공간에서 취식 가능하다.
유료 사물함(약 2유로)이 구비되어 있으며, 개인 자물쇠를 가져가면 무료로 이용 가능한 사물함도 있다.
워터 슬라이드는 대부분 신장 제한(예: 100cm, 120cm, 130cm)이 있으므로, 이용 전 각 슬라이드별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슬라이드는 점심시간(보통 12:30~14:00 사이, 약 1시간 30분) 동안 운영을 중단하니 이용 계획에 참고한다.
오후 2시 이후에 입장하면 더 저렴한 오후권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주차 공간은 넓고 무료로 제공되어 자가용 방문객에게 편리하다.
온라인 티켓 예매 시스템이 없어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해야 하며, 특히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매표소 대기 줄이 길 수 있다.
수영모 착용은 의무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 배경
아스티 리도 2000 피시네 개장 (추정)
워터파크의 명칭에 '2000'이 포함되어 있어, 대략 2000년 전후로 개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아스티 지역 주민들과 인근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인기 물놀이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여담
현지인들이 여름철 가족 나들이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자주 추천하는 장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단순한 수영장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슬라이드와 여러 개의 풀을 갖춘 복합 물놀이 시설이라는 평이 있다.
방문객들은 선베드와 파라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일찍 서둘러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다.
과거 일부 리뷰에서는 공원 내 바닥 포장 상태가 고르지 않거나 미끄러운 구간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현재 개선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내부에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마련된 '셀피 미러'가 있다는 방문객의 언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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