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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로마 근교에서 깨끗한 해변과 바다를 즐기며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자 하는 커플 및 친구 단위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주말에는 기차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편리함과 함께 해변에서의 휴식과 저녁 노을을 감상하려는 이들이 많다.
방문객들은 유료로 선베드와 파라솔을 대여해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시설 내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오후에는 티키 바에서 칵테일과 함께 DJ 음악을 감상하거나, 일부 요일에는 특별 테마 저녁 식사나 라이브 음악 공연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이나 성수기에 시설이 혼잡하고 파라솔 간격이 좁다고 느끼며, 선베드 및 파라솔 대여료가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간혹 직원의 응대나 시설 청결 상태(특히 화장실 및 샤워실)에 대한 불만과 함께 음식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심각한 위생 문제 지적도 제기된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 로마 테르미니(Roma Termini)역에서 안치오(Anzio) 방면 기차 (Roma-Nettuno 노선) 탑승.
- 마레키아로(Marechiaro)역에서 하차.
- 역에서 도보 약 10~15분 소요.
기차는 시간당 1회 정도 운행될 수 있으니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자동차 이용
- 로마에서 Via Nettunense (SS207) 또는 Via Ardeatina (SS601) 도로를 이용.
- 내비게이션에 'Blue Bay - Stabilimento Balneare Anzio' 또는 주소 'Via Ardeatina, 103, Anzio' 입력.
시설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할 수 있으며, 성수기에는 주변 주차가 어려울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주요 특징
깨끗하고 얕은 수심의 해변에서 선베드와 파라솔을 대여하여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맑은 바닷물과 아름다운 절벽 풍경이 특징으로, 일부 구역에서는 서핑도 가능하다.
운영시간: 계절에 따라 상이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운영된다. 특히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으며, 파스타, 해물찜, 튀김 요리 등이 인기 메뉴로 언급된다.
운영시간: 점심 및 저녁 시간 (계절에 따라 변동)
해변에 위치한 티키 바에서는 다양한 칵테일과 음료를 즐기며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주말 오후에는 DJ가 트는 음악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특정 요일에는 스시와 같은 특별 메뉴도 제공된다는 후기가 있다.
운영시간: 오후부터 저녁까지 (계절에 따라 변동)
추천 포토 스팟
해변과 절벽 배경
넓게 펼쳐진 해변과 그 뒤로 보이는 절벽을 함께 담아 인상적인 풍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티키 바에서의 일몰
해질 무렵 티키 바에서 칵테일을 들고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레스토랑 테라스
레스토랑 테라스에서는 식사를 즐기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기에 좋다.
축제 및 이벤트
주말 오후 DJ 세션
매주 토요일 오후 (다른 요일에도 있을 수 있음)
해변가 티키 바 또는 시설 내에서 주말 오후 시간에는 DJ가 트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정확한 시간과 요일은 방문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티키 바 스시 데이
매주 화요일 (변동 가능성 있음)
일부 리뷰에 따르면 티키 바에서 매주 화요일에 스시를 특별 메뉴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방문 팁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혼잡할 수 있으므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오전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선베드와 파라솔은 종일 대여 시 약 25유로, 오후 2시 이후에는 약 20유로이다.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안치오행 기차를 타고 마레키아로(Marechiaro)역에서 하차하면 도보 10~15분 거리에 있다.
시설 내 레스토랑은 특히 저녁 식사 시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유료 샤워 시설이 있으며, 온수 샤워는 약 0.50유로, 냉수 샤워는 약 0.20유로이다.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으므로, 필요시 개인 데이터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이곳 해변은 서핑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는 얘기가 있다.
과거 일부 방문객들은 단골 고객과 일반 방문객에 대한 직원의 서비스에 차이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레스토랑 음식 맛에 대해서는 훌륭하다는 평가와 함께, 간혹 조리 상태나 재료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는 등 방문 시기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안치오 지역 자체가 고대 로마 시대부터 휴양지로 유명했으며, 네로 황제의 별장이 있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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