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종류의 전통 알사탕(콘페토)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맛보기를 원하는 미식가 및 단 것을 좋아하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역사적인 제조 설비와 도구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가이드 투어를 통해 콘페토의 역사와 제작 비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여러 종류의 제품을 시식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1층 상점에서는 다양한 콘페토와 초콜릿 구매도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은 입장료 대비 전시 규모가 작거나 제품 가격이 다소 높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으며, 상세 사진 촬영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14 고속도로 안드리아/바를레타(Andria/Barletta) 출구 이용 후 시내 방면으로 이동.
박물관은 안드리아 구시가지에 위치하며, 주차는 인근 공영 주차장이나 노상 주차 공간을 이용해야 할 수 있다.
🚆 기차 이용
- 페로트람비아리아(Ferrotramviaria)가 운영하는 바리-바를레타(Bari-Barletta) 노선의 안드리아 중앙역(Andria Centrale)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안드리아 중앙역에서 박물관까지는 도보로 약 15-20분 정도 소요될 수 있다.
주요 특징
100년 이상 역사의 콘페토 제조 과정을 전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배울 수 있다. 오래된 제조 기계들을 직접 보고, 다양한 종류의 콘페토와 초콜릿을 직접 맛보는 시식이 포함된다.
박물관 위층에 위치한 상점은 1930년대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테네렐리(Tenerelli)'를 비롯해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콘페토와 초콜릿, 사탕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수십 년에서 100년 이상 된 구리 세공 기계, 주형틀, 포장 도구 등 실제 사용되었던 다양한 제과 장비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콘페토와 초콜릿 제조 방식을 엿볼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2Fphotospot_0_1747729321813.jpg&w=3840&q=75)
빈티지 콘페토 상점 내부
1930년대 스타일로 꾸며진 고풍스러운 상점 내부와 다채로운 색상의 콘페토들이 진열된 모습은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2Fphotospot_1_1747729340582.jpg&w=3840&q=75)
역사적인 제과 기계 전시 공간
오래된 구리 제조 기계들과 전통적인 도구들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콘페토의 역사와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성수기에는 방문객이 많을 수 있으므로, 가이드 투어는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영어 가이드 투어도 제공되므로, 필요한 경우 예약 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투어에는 다양한 종류의 콘페토와 초콜릿 시식이 포함되어 있다.
점심시간에는 박물관이 문을 닫을 수 있으니 방문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맛과 종류의 콘페토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테네렐리(Tenerelli)'가 인기 제품으로 언급된다.
역사적 배경
니콜라 무치(Nicola Mucci) 제과점 설립
니콜라 무치가 안드리아에 역사적인 콘페토 공장을 설립하며 무치 가문의 제과 사업이 시작되었다.
상점 빈티지 인테리어 구축
현재 박물관 상점의 특징인 1930년대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이 시기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콘페토 박물관 개관
수집된 문서, 도구, 기계 등을 바탕으로 '조반니 무치 콘페토 박물관'이 공식 개관하였으며, 이탈리아 문화유산으로도 인정받았다.
여담
무치 콘페토는 이탈리아 내에서도 최고급으로 평가받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특히 '테네렐리(Tenerelli)'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로 알려져 있다.
박물관과 상점에 들어서면 달콤한 아몬드와 초콜릿 향이 가득하여 방문객들의 기대를 높인다는 언급이 있다.
과거 안드리아 지역에서는 카니발 기간에 시어머니가 미래의 며느리에게 콘페토를 선물하는 전통이 있었으며, 흰색 콘페토는 결혼 논의 시작을 의미했다고 전해진다.
%2Fbanner_1747484594184.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