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이슬란드 유일의 100% 현지산 보리 증류주 생산 과정을 직접 보고 다양한 주류를 시음하고자 하는 주류 애호가 및 특별한 체험을 찾는 여행자들이 주로 방문한다.
증류소 투어를 통해 위스키, 진, 브랜 등 아이슬란드 증류주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여러 종류의 주류를 맛보고 각 제품에 담긴 아이슬란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투어 중 응대 방식이나 시음 제공량에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하며, 드물게 예약 관련 문제가 발생한 사례도 언급된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1번 버스를 이용하면 증류소 인근에 접근할 수 있다.
🚕 택시 이용
-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택시로 이동 가능하며, 약 10분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택시 앱을 이용한 예약 및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다.
주요 특징
아이슬란드 유일의 100% 현지 보리 증류주가 탄생하는 생산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위스키, 진 등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가이드의 유머러스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배울 수 있다. 아이슬란드의 주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접할 수 있다.
플로키 위스키, 보르 진, 브렌니빈 등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주류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양의 분뇨로 훈연한 독특한 위스키와 평소 진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맛있게 마셨다는 진 등이 인기다.
방문객들은 증류소 가이드의 열정적이고 해박한 지식, 유머 감각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소규모 그룹 투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가이드와 긴밀히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이슬란드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투어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쉽게 할 수 있으며, 예약 확인 및 소통이 원활하다는 언급이 있다.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10가지 이상 맛볼 수 있는 관대한 시음 기회가 제공되나, 음주량에 대한 개인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방문객은 증류소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격 면에서 더 유리했다는 경험을 공유하기도 한다.
평소 진을 즐기지 않던 방문객도 이곳의 진은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하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자작나무 위스키와 슬로 진 스타일의 진이 인기가 있다는 언급이 있다.
기념품 종류는 다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으니, 주류 외의 특정 기념품을 기대한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아이슬란드 최초의 위스키 증류소 설립
에임베르크 증류소는 100% 아이슬란드산 보리를 사용하여 증류주를 생산하기 시작하며 아이슬란드 주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가 있다.
여담
에임베르크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위스키 중에는 양의 분뇨를 태워 곡물을 훈연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는 제품이 있어 특별한 풍미를 자아낸다는 얘기가 있다.
초기에는 자작나무통(Birch barrels)을 숙성에 사용하려는 시도도 있었으나,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다른 방식을 모색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증류소 투어는 가이드의 해박한 지식과 유머 덕분에 아이슬란드의 역사와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일부 투어에서는 시작 시 진토닉을 제공하며 투어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