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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포로스 타운에서 가까워 도보로 접근 가능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해변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한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거나 맑은 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으며, 해변에 늘어선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일부는 카약과 같은 가벼운 해양 스포츠를 체험하기도 한다.
일부 방문객은 수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해변에 바위가 있어 불편함을 느끼기도 하며, 특히 성수기에는 선베드 대여료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이용
- 포로스 타운 중심부에서 약 15분 정도 소요된다.
- 프레짐나시움(Pregymnasium)과 시니키스모스(Sinikismo) 지역을 연결하는 작은 다리를 건너면 해변에 닿을 수 있다.
W키보야지 정보에 따르면, 이 다리는 칼라브리아(Kalavria) 섬과 스페리아(Sfairia) 섬을 연결하는 작은 운하 위에 있다.
🚌 버스 이용
- 포로스 섬 내를 운행하는 버스가 있을 수 있으나, 카날리 해변까지 직접 연결되는 노선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하다.
주요 특징
포로스 타운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가까운 해변으로, 비교적 맑은 물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유료 선베드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해변은 주로 모래로 되어 있으나 일부 자갈이나 바위가 있는 구간도 있다.
해변가에는 훌륭한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그리스 전통 음식, 그리고 맛있는 커피가 인기다.
잔잔한 날에는 카날리 해변에서 카약과 같은 가벼운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방문객들을 볼 수 있다. 주변에서 관련 장비를 대여하거나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방문 팁
선베드와 파라솔은 2개 세트 기준으로 보통 약 10유로에서 15유로 사이의 비용이 발생한다.
해변가에 위치한 대부분의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는 고객들을 위해 무료 샤워 시설과 화장실을 제공한다.
일부 카페에서 판매하는 '프레도 카푸치노 라떼(Fredo cappuccino late)' 커피가 방문객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몇몇 해변 레스토랑은 매우 빠른 속도(리뷰에 따르면 최대 160Mbps)의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
늦은 오후 시간(예: 저녁 7시 이후)에 일부 식당에서는 선베드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해변가 특정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참치 스테이크는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이다.
역사적 배경
여담
카날리 해변의 이름 '카날리(Κανάλι)'는 그리스어로 '운하' 또는 '수로'를 의미하는데, 이는 해변 근처에 포로스 섬의 두 주요 부분인 스페리아와 칼라브리아를 연결하는 작은 운하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부 해변가 레스토랑의 주인은 방문객들에게 매우 친절하며, 때로는 직접 보트에 다가가 레스토랑을 홍보하기도 한다는 얘기가 있다.
이곳 일부 레스토랑의 음식은 전통적인 그리스 요리에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한 '누벨 퀴진' 스타일로 제공되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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