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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 수영이나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해변 레스토랑 및 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커플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자갈 해변에 마련된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거나, 주변 식당에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투명한 물 덕분에 스노클링을 하며 바닷속 풍경을 탐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해변 바닥에 바위와 미끄러운 돌이 많아 물에 들어갈 때 주의가 필요하며, 성수기나 낮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고 다소 붐빌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접근 방법
🚶 도보
- 알린다(Alinda) 마을에서 해안길을 따라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차량/스쿠터
- 차량이나 스쿠터로 접근 가능하나, 해변 근처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다.
성수기나 주말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디오 리스카리아 해변은 자갈과 모래가 섞인 아담한 해변으로, 일부 구역에는 유료 또는 레스토랑 이용 시 무료로 제공되는 선베드와 파라솔이 마련되어 있다. 주변에는 제피로스(Zephyros) 바, 바렐라디코(Vareladiko) 레스토랑 등에서 음식과 음료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다.
이 해변은 물이 맑고 깨끗하여 수영을 즐기기에 좋으며, 스노클링을 하기에도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물이 다소 차갑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일부 방문객들은 다른 해변보다 따뜻하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디오 리스카리아 해변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아기아 마리나와 성이 보이는 전망이 인상적이다. 유칼립투스 나무 그늘이 있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해변 중앙 또는 선베드
맑은 바다와 주변 풍경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아기아 마리나와 성이 멀리 보이는 구도도 좋다.
해변 가장자리 바위 근처
스노클링하는 모습이나 독특한 바위 지형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해질녘 해변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실루엣 사진이나 풍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방문 팁
7월 초에는 바닷물이 여전히 차가울 수 있지만, 이곳은 비교적 수온이 높은 편이라는 언급이 있다.
일부 레스토랑(예: Vareladiko)에서는 식사 시 선베드와 파라솔을 무료로 제공한다.
해변에 자갈과 미끄러운 돌이 많으므로 아쿠아슈즈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매우 이른 시간이나 오후 3시 이후에 방문하면 주차 공간을 찾거나 선베드를 확보하기 용이하다.
제피로스(Zephyros) 바에서 인근 크리포스(Kryfos) 해변으로 가는 보트 트립을 예약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해변의 약 3분의 1은 선베드가 없는 구역으로, 개인 타월을 깔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일부 방문객들은 해변에서 친근한 오리들을 마주치기도 한다는 얘기가 있다.
해변의 한쪽 끝(바렐라디코 레스토랑 앞)이 특히 조용하고 좋다는 언급이 있다.
알린다 마을에서 디오 리스카리아 해변까지 걸어오는 해안길이 아름답다는 평가가 있다.
멜테미 바람(에게해의 여름철 북풍)이 불 때도 이곳은 비교적 잔잔한 편이라고 알려져 있다.
해변 일부에는 물에 들어갈 때 도움을 주기 위해 모래주머니가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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