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수정처럼 맑은 바닷속을 탐험하며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북적이는 유명 해변을 피해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커플 및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이곳의 깨끗한 에메랄드 빛 물속에서 수영을 하거나 작은 물고기들을 관찰하며 스노클링을 경험할 수 있고, 해변의 케드로스 나무 그늘 아래에서 요가를 하거나 네 개의 작은 섬 너머로 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다.
일부 유료 편의시설의 가격 책정 방식이나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하며, 특히 선베드 요금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및 페리 이용
- 아테네에서 차량으로 펠로폰네소스 반도 남단 푼다(Pounda) 항구까지 이동한다.
- 푼다 항구에서 엘라포니소스 섬으로 향하는 페리를 탑승하며, 약 7~10분이 소요된다.
- 엘라포니소스 섬에 도착 후, 파나기차스 해변까지는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섬 내 도로 일부는 좁은 시멘트 길일 수 있으니 운전에 유의한다.
주요 특징
이곳의 바다는 지중해에서도 손꼽힐 만큼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을 자랑한다. 수심이 적당하고 물이 깨끗하여 작은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하며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상시 가능 (일광 시간 추천)
인근의 유명 해변인 시모스 해변보다 덜 붐비고 한적하여 평화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넓은 모래사장에는 자신만의 파라솔을 설치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운영시간: 상시 가능
엘라포니소스 섬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해변 앞바다에 떠 있는 네 개의 작은 섬들 사이로 해가 지는 풍경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운영시간: 일몰 시간
추천 포토 스팟
일몰 시점의 해변
네 개의 작은 섬들 사이로 지는 환상적인 일몰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에메랄드 빛 바닷가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 바닷물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케드로스 나무 아래
해변가의 케드로스 나무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방문 팁
인근 시모스 해변보다 덜 붐비므로, 보다 여유롭고 조용한 해변을 원한다면 이곳이 좋은 선택이다.
유료 선베드와 파라솔이 있지만, 개인용 비치타월이나 파라솔을 가져가면 무료로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가면 맑은 물속에서 다양한 작은 물고기들을 관찰하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이른 아침 시간에는 해변에서 요가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며, 방문객이 적어 더욱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해변까지 차량 접근이 용이하며, 무료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다.
일부 리뷰에 따르면 유료 선베드 가격이 세트당 20유로에서 35유로까지 형성되어 있으며, 업체에 따라 서비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파나기차스 해변이라는 이름은 이 일대의 넓은 지역명에서 유래했다는 얘기가 있다.
해변에서는 크세로풀레스, 렙토 니시, 프라소니시, 카셀라라는 이름의 네 개의 작은 섬들을 볼 수 있으며, 이 섬들 사이로 지는 해넘이가 특히 아름답다고 전해진다.
과거에는 이 해변이 시모스 캠핑장과 섬을 가로지르는 새 도로로 연결되어 있었다는 언급이 있다.
%2Fbanner_1747752205857.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