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해양 역사, 선박 기술, 조선 산업에 깊은 관심이 있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해양사 애호가들이 주로 전시 관람 및 실제 선박 체험을 위해 찾는다.
실제 대형 화물선을 개조한 박물관 내부를 탐험하며 다양한 선박 모형과 실제 엔진 및 항해 장비들을 관찰할 수 있고, 어린이들은 인터랙티브 전시물을 통해 해양 관련 지식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전시 설명이 독일어로 되어 있어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언어 장벽이 있을 수 있으며, S-반(S-Bahn) 역에서 도보로 이동 시 거리가 다소 있다는 점이 언급되기도 한다.
기본 정보
전시 구성
실제 대형 화물선 'MS 드레스덴(Dresden)'을 개조하여 만든 박물관으로, 선박의 여러 갑판에 걸쳐 해양 역사, 조선 기술, 선원 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요 전시 공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선박 역사 및 조선 기술 전시: 다양한 시대의 선박 모형, 항해 도구, 조선 관련 자료 전시
- 기관실(Maschinenraum): 실제 선박의 거대한 엔진과 기계 장치 관람 가능
- 선교(Brücke) 및 조타실: 선박 운항 장비 및 선장실 관람
- 선원 생활 공간: 선원들의 선실, 식당(Messe), 병실 등 재현
- 특별 전시장: 시기별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 운영 (예: 해양 미술, 특정 선박 역사 등)
접근 방법
🚈 대중교통
- S-반(S-Bahn) 이용 시 'Lütten Klein' 또는 'Lichtenhagen' 역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버스로 환승하여 IGA 파크 방면으로 이동합니다.
- IGA 파크 'Groß Klein' 입구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여기서 박물관까지 도보로 몇 분 정도 소요됩니다.
S-반 역에서 박물관까지의 도보 거리가 다소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자가용
- 주소: Schmarl Dorf 40, 18106 Rostock, 독일
- 내비게이션 이용 시 'Schifffahrtsmuseum Rostock' 또는 IGA 파크 주차장 (예: Eingang Groß Klein)으로 설정합니다.
IGA 파크 입구에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 후 박물관까지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주차 요금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과거 GDR(동독) 시절 운행했던 1만톤급 대형 화물선 '드레스덴호'의 내부를 직접 탐험할 수 있다. 기관실부터 조타실, 선원들의 생활 공간까지 당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로스토크 지역의 조선 역사와 독일 통일 이전 동독 시절의 해운업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함께, 정교하게 제작된 수많은 선박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다. 고대 선박부터 현대의 특수선까지 시대별, 종류별 선박의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린이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인터랙티브 체험 시설과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선박의 원리를 배우거나, 원격 조종 보트,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선장 이야기 듣기 등 해양 관련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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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갑판 위
바르노강(Warnow River)과 IGA 파크의 전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선박의 다양한 구조물과 함께 촬영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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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실 내부
거대한 선박 엔진과 복잡한 기계 장치들을 배경으로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일부 엔진은 단면이 공개되어 있어 내부 구조와 함께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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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실/선교
선장이 배를 지휘하던 공간에서 실제 항해 장비들과 함께 선장 체험을 하는 듯한 연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박물관은 IGA 파크 내에 위치해 있으며, 경우에 따라 IGA 파크 입장료가 별도로 필요할 수 있다. 박물관과 파크 통합 입장권 구매를 고려할 수 있다.
박물관 방문 시 주차 요금은 약 2유로가 별도로 부과될 수 있다.
주차 요금 정산기는 잔돈 교환이 불가능하고 현금만 사용 가능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S-반(S-Bahn) 역에서 박물관까지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으므로,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이동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박물관 내 대부분의 전시 설명은 독일어로 되어 있어, 외국어 안내가 부족할 수 있다.
다양한 전시물과 선박 내부를 충분히 둘러보려면 최소 2시간에서 3시간 30분 이상의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선박 내부에 스낵과 음료 자판기가 비치되어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박물관 자체 앱의 일부 QR 코드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역사적 배경
화물선 '드레스덴 호' 건조 및 운항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선박인 'MS 드레스덴' (Typ Frieden 시리즈)이 건조되어 동독의 주요 화물선으로 세계 각지를 운항했다.
박물관으로 전환 결정
엔진 고장 등으로 운항이 중단된 'MS 드레스덴' 호를 보존하여 해양 박물관으로 활용하기로 결정되었다.
로스토크 조선·해양 박물관 개관
화물선 'MS 드레스덴'을 개조하여 로스토크 조선·해양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여담
박물관 자체가 과거 동독 시절 건조된 1만 톤급 대형 화물선 'MS 드레스덴'호를 개조한 것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배는 과거 유스호스텔로도 사용된 적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박물관이 위치한 IGA 파크 또한 그 자체로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로 여겨지며, 함께 둘러보는 경우가 많다.
실내 전시가 주를 이루어 날씨가 궂은 날에도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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