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역사적 건축물에 관심이 많거나, 도시와 발트해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다.
13세기에 지어진 벽돌 고딕 양식의 건축물을 탐방하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복원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해 45m 높이의 전망대에 올라 로스토크 시내와 발트해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전망대 창살로 인해 시야가 다소 가려지고 입장료(4유로)가 높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교회 북쪽 신랑 일부의 관리 상태와 공중 화장실의 위치에 대한 언급도 있다.
기본 정보
교회 구조
벽돌 고딕 양식의 3개 신랑(Nave)을 가진 바실리카 구조이다. 서쪽 타워에는 높은 십자형 궁륭 천장이 있다.
첨탑 역사
과거에는 127m 높이의 첨탑이 있었으나 자연재해와 전쟁으로 여러 차례 손상 및 재건되었다. 현재의 첨탑은 1994년에 완공되었으며 높이는 117m, 전망대는 45m 높이에 있다.
접근 방법
대중교 vrouwen 이용
- 로스토크 중앙역(Rostock Hbf)에서 도보 또는 트램으로 접근 가능하다.
- 구시가지 동쪽에 위치하며, 알터 마르크트(Alter Markt)에 인접해 있다.
도보
- 로스토크 시내 주요 쇼핑가나 관광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주요 특징
45m 높이의 전망대에서는 로스토크 시내, 바르노프 강, 발트해까지 이어지는 인상적인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와 계단(약 197개) 모두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 교회 운영시간 내
13세기에 건축된 로스토크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로, 북부 독일 한자동맹 도시의 전형적인 벽돌 고딕 양식을 보여준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심하게 파괴되었으나 복원 과정을 거쳤다.
성가대석에 위치한 스테인드글라스는 성 베드로의 생애를 주제로 하며, 1960년대 초 로스토크 지역 예술가 로타르 만네비츠(1930–2004)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높이가 17m에 달한다.
추천 포토 스팟

교회 타워 전망대
로스토크 시내와 항구, 그리고 맑은 날에는 발트해까지 아우르는 파노라마 전경을 촬영할 수 있다.

알터 마르크트(Alter Markt)에서 본 교회 외관
교회 정면의 웅장한 모습을 담을 수 있으며, 특히 하늘을 배경으로 솟은 첨탑이 인상적이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전망대는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약 197개) 중 선택하여 오를 수 있다.
교회 입구 왼편 외부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공 화장실이 있으며, 장애인도 접근 가능하다.
전망대에서 0.5유로를 지불하면 4분 동안 탑 꼭대기 목조 구조물의 조명을 밝혀 내부를 관찰할 수 있다.
애완견은 교회 건물 내부로 들어갈 수 없지만, 전망대 계단을 오르는 것은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다.
역사적 배경
최초 언급
현재 위치에 교회가 있었다는 첫 기록. 현재 건물의 전신으로 추정된다.
교회 건축
벽돌 고딕 양식의 삼랑식 바실리카로 성 베드로 교회가 세워지기 시작했다.
첨탑 파괴 (1차)
원래 127m 높이였던 첨탑이 낙뢰로 인해 파괴되었다.
첨탑 재건 및 손상
폭풍으로 다시 손상된 후 117m 높이의 다각형 첨탑으로 재건되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바실리카 개보수
수세기에 걸쳐 노후화된 교회의 바실리카 부분이 보수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폭격
연합군의 대규모 폭격으로 교회 건물이 심하게 파손되고, 117m 높이의 첨탑이 붕괴되었다. 내부의 바로크 양식 장식도 소실되었다.
점진적 복구
전쟁 후 교회가 점진적으로 재건되었으며, 지붕은 목재 평천장(높이 24m)으로 덮였다.
스테인드글라스 제작
로스토크 예술가 로타르 만네비츠가 성가대석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디자인했다.
첨탑 완전 복원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구리 소재의 다각형 첨탑이 117m 높이로 재건되었고, 성가대석의 17m 높이 유리창도 완성되었다.
여담
성 페트리 교회는 로스토크에 현존하는 세 곳의 주요 시내 교회(성 마리엔 교회(Marienkirche), 성 니콜라이 교회(Nikolaikirche)와 함께) 중 가장 오래된 교회로 알려져 있다.
원래 첨탑은 127m에 달했으나, 1543년 낙뢰로 파괴된 후 117m로 재건되었지만 이마저도 제2차 세계대전 중 폭격으로 무너졌다.
현재의 특징적인 구리 첨탑은 1994년 시민들의 기부와 공공 기금으로 재건된 것으로, 다시 한번 로스토크 스카이라인의 중요한 표지가 되었다.
교회 성가대석에 있는 인상적인 스테인드글라스는 성 베드로의 생애를 묘사한 것으로, 로스토크 출신의 예술가 로타르 만네비츠(Lothar Mannewitz, 1930–2004)가 1960년대 초에 디자인한 작품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인해 교회의 바로크 양식 내부 장식들은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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