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주로 만 3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레고 블록을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와 체험, 소규모 놀이기구 탑승, 4D 영화 관람 등을 주된 목적으로 찾는다. 방문객 평균 연령은 약 7세로 알려져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레고 존에서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거나, 현지 명소들을 레고로 정교하게 재현한 미니랜드(MINILAND)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인터랙티브 라이드 탑승, 4D 시네마에서의 영화 감상, 레고 브릭 제조 과정을 간략히 살펴보는 체험 등이 가능하다.
다만, 어린이를 동반하지 않은 성인의 경우 입장이 불가능하거나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아 혼잡할 수 있으며, 일부 놀이시설이나 체험을 위해서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특정 프로그램이나 안내가 독일어로만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며, 입장료 대비 콘텐츠가 다소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기본 정보
주요 시설 구성
레고랜드 디스커버리 센터 오버하우젠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여러 테마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 미니랜드 (MINILAND): 지역 유명 건축물과 랜드마크를 수백만 개의 레고 브릭으로 정교하게 재현한 전시 공간이다.
- 레고 팩토리 투어: 레고 브릭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간략하게 보여주는 체험 공간이다.
- 4D 시네마: 레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단편 영화를 바람, 비, 눈과 같은 특수효과와 함께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
- 왕국의 모험 (Kingdom Quest): 레이저 총을 사용하여 트롤과 해골을 물리치는 인터랙티브 다크 라이드이다.
- 레고 프렌즈 및 닌자고 존: 인기 레고 시리즈 테마로 꾸며진 놀이 공간으로, 아이들이 직접 레고를 조립하고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다.
- 듀플로 빌리지: 영유아를 위한 안전한 놀이 공간으로, 큰 듀플로 브릭을 가지고 놀 수 있다.
- 빌드 앤 테스트 존: 직접 만든 레고 자동차를 경주 트랙에서 시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 카페 및 기념품 샵: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와 다양한 레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A42 고속도로 오버하우젠-첸트로(Oberhausen-Centro) 출구 이용. Westfield Centro 쇼핑몰 내 주차장 P3 또는 P4 구역이 비교적 가까우며, 주차는 무료이다.
🚇 대중교통 이용 시
오버하우젠 중앙역(Oberhausen Hbf)에서 하차 후, Westfield Centro 또는 Neue Mitte 방면 트램(예: 112번)이나 버스(예: SB90, SB91, SB98 등 다수 노선)를 이용하여 'Neue Mitte' 정류장에서 하차.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다양한 레고 테마의 단편 영화를 입체 안경과 함께 바람, 물, 안개 등 특수 효과를 직접 느끼며 관람할 수 있다. 여러 편의 영화가 교차 상영되어 재방문 시 다른 영화를 볼 가능성도 있다.
운영시간: 센터 운영 시간 내 상시 운영 (상영 스케줄 확인 필요)
움직이는 차량에 탑승하여 레이저 총으로 스크린 속 해골, 트롤 등 악당들을 맞추는 인터랙티브 슈팅 게임이다. 점수를 경쟁하는 재미가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운영시간: 센터 운영 시간 내 운영
수백만 개의 레고 브릭을 사용하여 오버하우젠 및 루르 지역의 유명 건축물과 랜드마크를 정교하게 재현한 미니어처 전시 공간이다. 낮과 밤이 바뀌는 조명 효과와 함께 움직이는 레고 모델들을 감상할 수 있다.
운영시간: 센터 운영 시간 내 상시 관람 가능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어린이를 동반하지 않은 성인의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간혹 성인들을 위한 특별 야간 이벤트가 열리기도 한다.
주말이나 공휴일, 방학 기간에는 매우 혼잡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평일 오전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시간 지정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내부 카페의 음식 종류가 다양하지 않거나 가격대가 다소 높을 수 있다. 바로 옆 Westfield Centro 쇼핑몰에 다양한 식당가가 있으므로 식사는 외부에서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부 놀이기구나 체험 프로그램은 신장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린 자녀와 방문 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센터 내 일부 투어나 안내, 4D 영화 등은 독일어로만 진행될 수 있다.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별도의 언어 지원은 제한적일 수 있다.
SEA LIFE 수족관과 콤비 티켓을 구매하면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할 수 있으며, 90일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센터의 규모가 예상보다 작다고 느낄 수 있으며, 주로 만 3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시설이 많다.
퇴장 시에는 반드시 레고 스토어를 통과하도록 동선이 짜여 있으며, 스토어 내 제품 가격이 일반 소매점보다 다소 높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한다.
방문 시간에 3시간 제한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체 시설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시간 배분을 잘 해야 한다.
Westfield Centro 쇼핑몰의 무료 주차장(P3, P4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 부담이 적다.
역사적 배경
전신인 뒤스부르크 지점 개장
레고랜드 디스커버리 센터 오버하우젠의 전신은 2008년 독일 뒤스부르크 항구 지역에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운영상 변화를 거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오버하우젠 지점 개장
기존 뒤스부르크 지점에서 이전하여 현재의 위치인 오버하우젠 Westfield Centro 쇼핑몰 내에 새롭게 개장하였다. 이로써 루르 지역의 주요 가족 단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여담
이곳은 원래 뒤스부르크에 있던 시설이 이전하여 재개장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주요 방문 대상은 만 3세부터 12세 사이의 어린이며, 방문객들의 평균 연령은 약 7세 정도로 알려져 있다.
연간 약 40만 명에서 60만 명에 이르는 방문객이 이곳을 찾는다고 전해진다.
센터 내에서 활동하는 마스터 모델 빌더는 '브릭 팩터(Brick Factor)'라는 특별한 대회를 통해 선발된다는 언급이 있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를 동반하지 않은 성인의 입장은 제한되지만, 간혹 성인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열리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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