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극장선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연극, 코미디,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경험하고 싶은 연인이나 친구 단위의 방문객, 혹은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이 주로 찾는다.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 자체가 주된 목적이 된다.
배 안에 마련된 아늑한 극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공연 전후로는 선상 바(Bar)에서 음료를 즐기거나 여름철에는 갑판 위에서 강변의 풍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때때로 '캔들라이트 멜로디'와 같은 특별 이벤트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일부 좌석은 노후화되었거나 좌석 간 간격이 좁아 장시간 관람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간혹 특정 공연의 내용이나 연출에 대한 만족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또한, 선내 바(Bar)에서는 현금 결제만 가능할 수 있고, 공연 취소 시 환불 절차가 원활하지 않았다는 일부 경험도 보고된 바 있다.
접근 방법
⚓ 선박 위치
- 뤼베크 홀슈텐하펜(Holstenhafen)에 정박해 있으며, 뤼베크 음악 및 의회 홀(Musik- und Kongresshalle Lübeck) 바로 인근에 위치한다.
🚗 자가용 이용 시
- 음악 및 의회 홀 주차장 또는 주변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 대중교통 및 도보
- 뤼베크 중앙역(Lübeck Hbf)에서 도보로 약 15-20분 거리에 위치하며, 버스를 이용하여 'Holstentorplatz' 또는 'Musik- und Kongresshalle'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주요 특징
일반적인 극장과는 다른, 물 위에 떠 있는 배 안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156석 규모의 아늑한 극장은 관객과 무대 사이의 거리를 좁혀 몰입도를 높인다.
운영시간: 공연 일정에 따름
코미디, 드라마, 뮤지컬, 그리고 '재즈 온 보드(Jazz on Board)'와 같은 정기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연중 펼쳐져 취향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공연 일정에 따름
극장 로비에는 바(Bar)가 마련되어 있어 공연 시작 전이나 쉬는 시간에 음료와 간단한 스낵을 구매하여 즐길 수 있다. 여름철에는 선상 갑판에 마련된 야외 좌석에서 음료를 마시며 강변의 경치를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운영시간: 공연 운영 시간 전후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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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갑판 (Deck)
뤼베크의 구시가지 또는 트라베 강을 배경으로 극장선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담을 수 있다. 특히 해질녘 풍경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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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선 외부 전경
홀슈텐하펜에 정박해 있는 극장선 전체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독특한 극장선의 외관 자체가 좋은 피사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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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및 바 (Foyer & Bar)
공연을 기다리며 음료를 즐기는 모습이나, 선박 내부의 독특한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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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온 보드 (Jazz on Board)
정기적 (정확한 일정은 웹사이트 확인)
선상에서 즐기는 라이브 재즈 공연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재즈 아티스트들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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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레뷔 (Sommerrevue) - 예: 호텔 라스 아나나스 (Hotel Las Ananas)
여름 시즌 (정확한 일정은 웹사이트 확인)
여름 시즌에 특별히 기획되는 레뷔 공연으로, 유쾌하고 신나는 분위기의 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라스 아나나스'와 같은 특정 테마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방문 팁
인기 있는 공연이나 주말 공연은 좌석이 빨리 매진될 수 있으므로,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다.
공연 시작 전이나 쉬는 시간에 바(Bar)에서 음료나 간단한 스낵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음료는 공연장 내로 반입이 가능하다. 쉬는 시간 음료는 미리 주문하여 테이블에 준비해 둘 수 있다.
여름철에는 공연 시작 전에 갑판 위에서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좌석 간격이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키가 크거나 체격이 있는 경우 통로 쪽 좌석을 고려하거나 예매 시 좌석 배치도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선내 바에서는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고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다는 언급이 있으니, 약간의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공연 취소나 변경 시 환불 절차에 대한 안내를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극장 측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다. 최근 운영 주체가 변경되면서 서비스 개선의 노력이 있다는 언급도 있다.
역사적 배경
선박 '마리(Marie)'호 건조
극장선 뤼베크의 전신인 내륙 화물선 '마리(Marie)'호가 건조되었다.
극장선으로 개조
길이 67m, 폭 7.05m의 '마리'호가 폴란드의 슈체친(Stettin)에 있는 조선소에서 극장선으로 개조되었다. 이 과정에서 화물칸은 156석 규모의 극장 객석, 로비, 그리고 식음료 공간으로 변경되었다.
뤼베크 정박 시작
극장선이 뤼베크에 처음으로 정박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초기 정박지는 클루크하펜 다리(Klughafenbrücke) 인근의 클루크하펜(Klughafen)이었다.
트라베뮌데 임시 이전
2007년 7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트라베뮌데(Travemünde) 프리발(Priwall)의 로젠호프 다리(Rosenhofbrücke) 근처로 임시 이전하여 운영되었다.
홀슈텐하펜 영구 정박
뤼베크 음악 및 의회 홀(Musik- und Kongresshalle Lübeck) 인근의 홀슈텐하펜(Holstenhafen)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영구 정박지로 사용하고 있다.
여담
극장선 뤼베크는 원래 '마리(Marie)'라는 이름의 평범한 내륙 화물선이었다고 한다.
극장으로 개조될 당시, 선박의 길이는 67미터, 폭은 7.05미터였으며, 이 공간에 156개의 객석과 로비, 바 시설 등이 들어섰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재즈 온 보드(Jazz on Board)' 공연은 이 극장선의 또 다른 매력으로 알려져 있다.
2006년 뤼베크에 처음 등장했을 때의 정박지는 지금과 다른 클루크하펜이었으며, 잠시 트라베뮌데에 머물렀던 적도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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