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킬의 풍부한 해양사, 선박 건조 역사, 항해 기술 발전에 관심 있는 역사 애호가나 독특한 전시물을 통해 교육적인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무료로 입장하여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다양한 시대의 선박 모형과 해양 관련 유물, 회화 및 역사적인 사진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2인승 소형 잠수함 잔해와 같은 희귀한 전시물을 통해 킬의 해양 기술과 역사를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박물관 부두에 정박된 실제 구조선, 소방선 등의 역사적인 선박들을 외부에서 관찰할 수도 있다.
박물관 규모가 다소 작다는 의견이 있으며, 외부 박물관 선박의 내부 관람은 운영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기본 정보
주요 전시 내용
킬의 해양 역사, 선박 건조, 어업, 해군, 킬 운하, 올림픽 요트 경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시설 구성
본관 전시실(옛 어시장 건물), 뮤지엄스브뤼케(박물관 다리)에 정박된 박물관 선박들로 구성된다.
- 본관 (피슈할레): 다양한 선박 모형, 해양 유물, 사진, 그림 전시
- 뮤지엄스브뤼케: 구조선 '힌덴부르크', 소방선 '킬', 여객선 '슈타트 킬', 부표 설치선 '부사르트' 등 실제 선박 전시 (외부 관람 위주)
접근 방법
👣 도보
- 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여 주요 지점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킬 항구 및 중앙역에서도 가까운 편이다.
🚌 대중교통
- 킬 중앙역(Kiel Hauptbahnhof)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하다.
자세한 버스 노선은 현지 교통 정보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1910년에 지어진 역사적인 어시장 건물을 박물관으로 활용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높은 천장과 오래된 건축 구조 속에서 킬의 해양사를 탐색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 박물관 운영 시간과 동일
범선부터 현대 군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정교한 선박 모형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2인승 소형 잠수함 '제훈트(Seehund)'의 실제 잔해는 이곳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이다.
운영시간: 박물관 운영 시간과 동일
박물관 바로 앞 부두인 뮤지엄스브뤼케에는 구조선 '힌덴부르크', 여객선 '슈타트 킬' 등 실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선박들이 정박해 있다. 선박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사진을 찍으며 과거의 항해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내부 관람은 제한될 수 있음)
운영시간: 상시 외부 관람 가능 (내부 관람 시간은 별도 확인 필요)
추천 포토 스팟
%2Fphotospot_0_1747076989160.jpg&w=3840&q=75)
박물관 외부 킬 항구 전망
박물관 건물 밖에서 바라보는 킬 항구와 정박된 선박들의 모습은 멋진 배경을 제공한다. 특히 해 질 녘 풍경이 아름답다.
%2Fphotospot_1_1747077022103.jpg&w=3840&q=75)
뮤지엄스브뤼케와 박물관 선박들
뮤지엄스브뤼케에 정박된 다양한 역사적 선박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각 선박의 특징을 살린 구도로 촬영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2Fphotospot_2_1747077034031.jpg&w=3840&q=75)
2인승 잠수함 잔해 전시물
박물관 내부에 전시된 독특한 2인승 소형 잠수함 잔해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이색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이다.
축제 및 이벤트
%2Ffestival_0_1747077057799.jpg&w=3840&q=75)
킬러 보헤 (Kieler Woche / Kiel Week)
매년 6월 말 (정확한 날짜는 매년 상이)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 축제이자 독일 북부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다채로운 요트 경기, 해상 퍼레이드, 콘서트, 국제 음식 시장 등이 열린다. 박물관도 이 기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방문 팁
대부분의 전시물에 영어 설명이 함께 제공되어 외국인 방문객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부 뮤지엄스브뤼케에 정박된 역사적인 선박들도 중요한 볼거리이나, 내부 관람은 인력 부족 등의 사유로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을 감안하는 것이 좋다.
관람 후 박물관에 부속된 카페나 인근 레스토랑 '데어 알테 만(Der alte Mann)'에서 킬 항구의 전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입장료는 일반적으로 무료이나, 방문객들의 자율적인 기부를 받고 있다.
비 오는 날 방문하기 좋은 실내 명소로 꼽힌다.
역사적 배경
피슈할레(Fischhalle) 건립
현재 박물관 건물로 사용되는 피슈할레가 어시장 경매장으로 지어졌다.
킬 해양 박물관 개관
옛 피슈할레 건물에 킬의 해양사를 주제로 한 박물관이 설립되었다.
지속적인 전시 및 운영
킬의 해양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주요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뮤지엄스브뤼케의 박물관 선박들과 함께 킬의 중요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변 명소
여담
박물관이 위치한 건물은 1910년에 지어진 **옛 어시장 경매장(Fischauktionshalle)**이었다고 한다.
박물관 정면에는 '알렉산더 폰 훔볼트(Alexander von Humboldt)' 등대선의 랜턴이 전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박물관은 킬 지역의 8개 박물관이 연합한 '무제엔 암 메어(Museen am Meer, 바닷가 박물관들)'의 일원이다.
%2Fbanner_1747042892152.jpg&w=3840&q=75)
/feature_0_1747109341493.jpg)
/feature_0_1747076942410.jpg)
/feature_0_1747231083963.jpg)
/feature_0_1747231080000.jpg)
/feature_0_1747235735900.jpg)
/feature_0_17471093414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