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비스마르크 기념비 및 인근 오페라 하우스, 시청사 탑의 경관을 감상하고 싶은 개인 여행객 및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호수를 따라 산책하거나 마련된 데크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분수대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다양한 조류를 관찰할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공원 내 야생 거위나 반려견의 배설물로 인해 잔디밭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으며, 간혹 쓰레기가 방치된 모습도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시
- 킬 중앙역(Kiel Hauptbahnhof)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에 위치한다.
🚌 버스 이용 시
- 킬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공원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할 수 있다. 'Opernhaus' 또는 'Rathaus' 정류장이 비교적 가깝다.
⛴️ 페리 이용 시
- 킬 항구에서 하선 후 도보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주요 특징
공원 중앙의 작은 호수 '클라이너 킬' 주변을 거닐며 오리, 거위, 갈매기 등 다양한 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새끼 오리들의 모습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 수 있는 지면 분수대가 운영되어 활기를 더한다. 공원 곳곳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한 **선베드(데크 의자)**가 비치되어 있어 햇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운영시간: 분수대는 여름철 주간 운영 (정확한 시간은 현장 확인)
공원 내에는 1897년 조각가 하로 마그누센이 제작한 비스마르크 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기념비 주변에서는 킬 오페라하우스와 시청사 탑 등 주변 건축물의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비스마르크 기념비와 주변 건축물
비스마르크 기념비를 중심으로 킬 오페라하우스와 시청사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지점.
호숫가와 조류
공원 내 호수와 그곳에 서식하는 오리, 거위 등 다양한 새들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곳.
여름철 분수대
아이들이 분수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이나 시원한 물줄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여름철 인기 장소.
축제 및 이벤트
킬러 보헤 연계 행사 (Kieler Woche Events)
매년 6월 말
세계적인 요트 축제인 '킬러 보헤' 기간 중, 히로시마 공원에서도 어린이 축제나 소규모 야외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한다.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는 시기이다.
크리스마스 마켓 (Weihnachtsmarkt)
매년 11월 말 ~ 12월 말
겨울 시즌에는 공원 또는 인근에서 다채로운 조명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수공예품 부스, 때로는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기구가 설치되기도 한다.
킬러 리히터메어 (Kieler Lichtermeer - 빛 축제)
매년 11월 초
가을밤, 공원과 주변 일대가 아름다운 조명으로 장식되는 빛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다양한 빛 조형물과 음악 공연 등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방문 팁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므로, 방문 시 참고한다.
공원 내에 무료 데크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 햇볕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양한 새(오리, 거위 등)를 가까이서 볼 수 있으나, 배설물이 많을 수 있으므로 잔디밭 이용 시 유의한다.
비스마르크 기념비와 함께 킬 오페라하우스, 시청사 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다.
킬러 보헤 기간이나 크리스마스 시즌 등 특별 행사 기간에는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다.
역사적 배경
비스마르크 기념비 건립
함부르크 출신의 조각가 하로 마그누센(Harro Magnussen)이 제작한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기념비가 공원 내에 세워졌다.
여담
공원 설명에 따르면, '클라이너 킬(Kleiner Kiel)'이라는 작은 호수와 오페라 하우스에 인접해 있다는 내용이 있다.
공원 내에 있는 비스마르크 기념비는 함부르크 출신의 조각가 하로 마그누센(Harro Magnussen)이 1897년에 제작한 작품이라는 얘기가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도로를 건너는 오리 가족의 귀여운 모습을 목격하기도 했다는 언급이 있다.
가을에는 특히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운치 있는 풍경을 자아낸다는 이야기가 있다.
공원 내에 마련된 무료 데크 의자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언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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