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우주와 천체 현상에 대한 학습과 흥미로운 시각적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육적 목적을 가진 학생 및 일반인들이 주로 찾는다.
돔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천체 쇼와 강연을 관람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천문학 지식을 넓힐 수도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어린이 연령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시설 관람 방식이 아닌, 사전 예약된 특정 프로그램 시간에만 입장이 허용된다.
기본 정보
시설 상세
프라이부르크 플라네타리움은 남부 바덴 지역에서 가장 큰 천문관으로, 최첨단 영사 기술을 통해 몰입감 높은 우주 체험을 제공한다.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편안한 좌석에서 360도 돔 스크린에 펼쳐지는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 돔 직경: 13미터
- 좌석 수: 140석 (등받이 조절 가능)
- 프로젝터: 칼 자이스 스타마스터
- 영상 시스템: 스카이-스캔 풀돔 비디오 (JVC 레이저 프로젝터 2대)
- 스크린: 265㎡, 360도 돔 스크린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프라이부르크 중앙역(Freiburg Hauptbahnhof) 북쪽 끝에 위치하여 기차나 트램 등 대중교통 이용 후 도보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플라네타리움은 중앙역 건물 단지 내, 과거 Ufa-Palast 영화관이 있던 자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13m 직경의 돔 스크린에 칼 자이스 스타마스터 프로젝터와 스카이-스캔 풀돔 영상 시스템을 통해 펼쳐지는 천체 영상과 함께 전문 해설가의 생생한 설명을 들으며 우주를 탐험할 수 있다. 최신 레이저 프로젝터 기술로 선명하고 다채로운 영상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어린이들을 위한 올키(Olchis) 시리즈나 로비(ROBBI)와 같은 애니메이션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부터 성인을 위한 심도 있는 천문학 강연, ''Flow - Visions of Time''과 같은 음악과 결합된 특별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쇼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140개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누운 듯 편안한 자세로 돔 스크린 전체를 관람할 수 있다. 키가 큰 사람도 충분한 다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으며, 모든 좌석에서의 시야가 양호한 편이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관람 원하는 프로그램은 최대 4주 전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인기 프로그램은 조기 매진될 수 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독일어로 진행되므로, 외국어 사용자는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인 박물관처럼 자유 관람은 불가능하며, 예약된 특정 프로그램 시간에만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입장 시 좋은 좌석을 선점하려는 약간의 혼잡이 있을 수 있으나, 돔 구조상 대부분의 좌석에서 양호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좌석 형태 때문에 목 디스크 등 경추 질환이 있는 경우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최초 플라네타리움 개관
리하르트 페렌바흐의 주도로 프라이부르크 리하르트-페렌바흐 실업학교 내에 최초의 플라네타리움이 3월 14일 문을 열었다.
현 위치 이전 및 재개관
12월, 프라이부르크 중앙역 북쪽 끝, 과거 Ufa-Palast 영화관 건물로 이전하여 현재의 플라네타리움으로 새롭게 개관했다.
시설 현대화
약 77만 유로를 투자하여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최신 풀돔 비디오 프로젝션 시스템을 추가하여 더욱 향상된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여담
이곳은 남부 바덴(Südbaden)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천문관으로 알려져 있다.
최초의 플라네타리움 시설에서는 설립자인 리하르트 페렌바흐가 직접 제작한 천체투영기를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재 천문관이 위치한 건물은 과거 **대형 영화관(Ufa-Palast)**이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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