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현대적인 시설에서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하고 학습 및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 직장인, 일반 시민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조용히 공부하거나 작업할 공간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자주 방문하는 장소이다.
방문객들은 30만 점 이상의 장서를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를 열람하거나 대출할 수 있으며, 600석 규모의 열람석과 PC가 구비된 작업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사물의 도서관' 같은 특별한 서비스나 음악 도서관 시설을 경험할 수 있으며, 부대시설인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채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만,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기에 오후 시간에는 개인 작업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고, 일부 구역에는 전원 콘센트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카페 서비스 속도나 실내 냉방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간혹 제기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기차 및 S-반 (S-Bahn)
- 뒤셀도르프 중앙역(Düsseldorf Hauptbahnhof)에서 하차 후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 중앙역은 ICE, IC, RE, RB, S-반 등 다양한 국내외 노선이 연결되는 주요 교통 허브이다.
도서관은 중앙역 바로 옆 콘라트-아데나워-플라츠 1 (Konrad-Adenauer-Platz 1)에 위치한다.
🚌 버스 및 트램 (Bus & Straßenbahn)
- 뒤셀도르프 중앙역 주변에는 다수의 버스 및 트램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중앙역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주요 특징
30만 점 이상의 도서, CD, DVD,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를 소장하고 있으며, 600석 규모의 열람석과 PC가 설치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자유로운 와이파이 이용도 가능하여 학습, 연구, 개인 작업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도서관 운영 시간 내
클래식부터 팝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음악 자료를 갖춘 전문 공간이다. 15,000장의 CD, 8,000장의 LP판을 비롯해 악보, 음악 관련 서적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마련된 청취 스테이션에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다.
운영시간: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책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도구나 기기(예: 전동 드릴, 재봉틀, 와플기계, 프로젝터 등)를 대여할 수 있는 '사물의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작가 초청 강연, 워크숍,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연중 개최된다.
운영시간: 서비스 및 프로그램별 상이
추천 포토 스팟

2층 또는 3층의 넓은 창가 좌석
도시 풍경이나 도서관 내부의 역동적인 모습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햇살이 좋은 날에는 특히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음악 도서관 LP 컬렉션 존
빽빽하게 채워진 LP판 서가를 배경으로 독특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건물 외부 KAP1 로고 및 현대적 외관
옛 포스트방크 건물을 리모델링한 현대적인 도서관 건물의 외관, 특히 KAP1 로고가 있는 입구는 방문 인증샷을 남기기에 좋은 배경이 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오후 시간대, 특히 주말에는 학습 및 작업 공간이 빠르게 채워지므로, 원하는 자리를 이용하려면 가급적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도서관 내부에 무료 식수대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인 물병을 준비하거나 내부 카페 'Xafé'에서 음료를 구매할 수 있다.
실내 냉방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온도에 민감하다면 가벼운 겉옷이나 스카프를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부 좌석에는 전원 콘센트가 부족하거나 특정 형태의 어댑터가 필요할 수 있으니, 전자기기 사용이 많다면 보조 배터리를 챙기거나 멀티탭을 고려해볼 수 있다.
'사물의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물품은 인기가 많을 수 있으므로,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사전에 대여 가능 여부 및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뒤셀도르프 시립 도서관 시스템 시작
뒤셀도르프 최초의 공공 도서관이 아이젠슈트라세(Eisenstraße)에 문을 열면서 도시 도서관 서비스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KAP1 건물 리모델링 시작
콘라트-아데나워-플라츠 1에 위치한 옛 포스트방크(Postbank) 건물을 새로운 중앙 도서관으로 개조하기 위한 공사가 시작되었다.
KAP1 중앙 도서관 개관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새로운 중앙 도서관이 KAP1 건물에 공식적으로 개관하여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올해의 도서관' 선정
독일 도서관 협회(dbv)와 도이체 텔레콤 재단으로부터 그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도서관(Bibliothek des Jahres)' 상을 수상했다.
여담
KAP1 중앙 도서관이 들어선 건물은 이전에 독일 우체국 은행(Postbank)의 본사 건물로 사용되었던 곳이라는 얘기가 있다.
일요일에도 문을 열지만, 이날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기 때문에 다소 붐빌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책 이외에도 다양한 생활용품이나 도구를 빌릴 수 있는 '사물의 도서관(Bibliothek der Dinge)' 서비스는 특히 흥미로운 제도로 알려져 있다.
도서관 건물 1층과 외부에는 자동화된 도서 반납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24시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평이 있다.
도서관 내에는 'Xafé'라는 이름의 카페가 있어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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