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부르고뉴, 특히 마코네 지역의 와인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와인을 직접 시음하며 구매하고자 하는 와인 애호가 및 일반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시음하고, 와인 제조 과정과 지역의 포도밭에 대한 교육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와인과 현지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구매 금액이 상당함에도 선물 포장 비용을 별도로 청구하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6 고속도로 '투르뉘(Tournus)' 출구에서 D906 도로를 따라 약 2km 이동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 주차
- 매장 방문객은 무료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특징
마코네 지역 와인을 중심으로 부르고뉴 전역의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다. 협동조합 와인뿐 아니라 독립 생산자들의 와인도 취급하며, 모든 가격대의 제품을 갖추고 있다.
매장 입구에 마련된 박물관과 감각 체험 코스를 통해 와인 제조 과정, 부르고뉴 지역의 지질학적 특징, 와인 향 등을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유익하다.
와인 지식이 풍부하고 친절한 직원들이 고객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맞춤형 와인 추천 및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전문적인 조언을 통해 만족스러운 와인 선택을 돕는다.
추천 포토 스팟
와인 박물관 및 감각 체험 코너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물 및 다양한 와인 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다채로운 와인 진열대
다양한 종류와 레이블의 부르고뉴 와인들이 진열된 모습을 배경으로 와인 쇼핑의 즐거움을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단체 행사나 유료 해설 시음은 사전 예약 시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다.
매장 내 교육적인 와인 박물관과 향기 체험 코너는 와인 초보자나 어린이도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직원에게 선호하는 와인 스타일과 예산을 알려주면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이 구비되어 있다.
A6 고속도로 투르뉘 출구와 가까워 차량 접근이 매우 용이하며, 매일 운영되어 방문이 편리하다.
역사적 배경
망세 와인 생산자 협동조합 (Cave des Vignerons de Mancey) 설립
부르고뉴 남부 투르누주아(Tournugeois) 지역 망세(Mancey) 마을의 포도 재배자들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마콩(Mâcon) 및 부르고뉴 와인 생산에 주력한다. 약 80명의 회원이 140헥타르의 포도밭을 경작한다.
현대적 판매 및 체험 공간 '레 비뉴롱 드 망세 - 마가장' 운영
투르뉘(Tournus)에 위치한 현대적인 매장으로, 와인 판매, 시음, 교육 박물관, 감각 체험 코스 등을 제공하며 부르고뉴 와인 문화를 알리고 있다.
여담
매장 내에는 와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지 특산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부르고뉴 지역의 맛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와인 시음 시 제공되는 지역 특산물 플래터(planchette de produits locaux)의 만족도가 높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와인 시음 중 판매 직원이 네고시앙 와인과 생산자 와인을 구분해서 설명해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