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로데즈 지역의 고대사, 특히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기념비적인 조각상인 스테츄 맨히르에 관심 있는 역사 애호가나 고고학 탐구자들이 주로 찾는다.
선사시대부터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독특한 스테츄 맨히르 컬렉션을 통해 고대 루에르그 지역의 문화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건물 자체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건축미를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부 전시물에 대한 영어 설명이 부족하거나 번역의 질이 낮다는 지적이 있으며, 관람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좌석이 부족하다는 언급도 있다. 또한, 몇몇 방문객은 전시품 수에 비해 특정 공간이 다소 비어 보인다고 느끼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도보
- 로데즈 시내 중심부(Vieux-Rodez)에 위치하여 주요 명소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주요 특징
유럽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인물 형상 조각으로 알려진 선사시대 스테츄 맨히르들을 소장하고 있다. 기원전 3천년 경 루에르그 지역에서 제작된 이 석상들은 당시 사람들의 모습과 신앙 체계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박물관 관람의 핵심이다.
박물관 건물 자체가 역사적인 저택으로, 고풍스러운 내부 안뜰과 건축 양식이 현대적인 전시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방문객들은 전시물뿐만 아니라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도 감상할 수 있다.
선사시대부터 갈로-로만 시대, 중세, 르네상스에 이르는 루에르그 지역의 다양한 고고학적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전시한다. 이를 통해 지역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뮤제 피에르 술라주(Musée Pierre Soulages)와 통합 입장권 구매 시 할인이 적용되거나 상호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함께 방문할 계획이라면 티켓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은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보통 위층(스테츄 맨히르 전시)에서 시작하여 아래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활동지나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유용하다.
일부 전시물에는 QR 코드를 통해 다양한 언어로 추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학생증 제시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역사적 배경
스테츄 맨히르 제작 시기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인 스테츄 맨히르들이 루에르그 지역에서 제작된 시기이다.
박물관 건물 건축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역사적인 저택 건물이 건축된 시기로 알려져 있다.
모리스 페나이으의 기증 및 박물관 설립 기반 마련
미술 애호가이자 후원가였던 모리스 페나이으(Maurice Fenaille)가 로데즈 시에 건물을 기증하고 소장품을 기증하여 박물관 설립의 토대를 마련했다.
여담
박물관 건물은 17세기 저택으로, 모리스 페나이으(Maurice Fenaille)가 로데즈 시에 기증한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박물관의 스테츄 맨히르 컬렉션은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컬렉션 중 하나로 꼽힌다.
일부 방문객들은 박물관 직원이 매우 친절하고 지식이 풍부하다는 긍정적인 경험을 언급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로데즈의 다른 박물관인 뮤제 술라주(Musée Soulages), 보자르 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nys-Puech)과 입장권이 통합 판매되기도 했다.
%2Fbanner_1747933776325.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