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를레앙의 주요 명소와 역사적 장소를 편안하게 둘러보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도시의 전반적인 모습을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초행자들이 주로 찾는다.
꼬마기차에 탑승하여 약 30-40분 동안 오디오 가이드(일부 객차 영어 지원)와 운전기사의 설명을 들으며 도시의 주요 랜드마크를 관람할 수 있고, 특히 잔 다르크 동상, 생트크루아 대성당 등을 지나며 역사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이용 요금(성인 약 8유로)에 비해 운행 시간이 짧거나 볼거리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접근 방법
📍 출발 장소
- 오를레앙 중심부의 마르트루아 광장(Place du Martroi)에 위치한 관광 안내소(Tourist Office) 옆에서 출발한다.
매시간 정각에 출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즌 및 요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오를레앙 트램 A선 또는 B선을 이용하여 'Martroi'역에서 하차하면 가깝다.
- 오를레앙 중앙역(Gare d'Orléans)에서도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약 30~40분 동안 꼬마기차를 타고 오를레앙의 주요 역사 유적지와 아름다운 거리를 둘러볼 수 있다. 잔 다르크 동상, 생트크루아 대성당 등 도시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지나며 오디오 가이드와 운전기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많은 리뷰에서 운전기사(특히 패트릭)의 친절함과 도시에 대한 해박한 지식, 열정적인 추가 설명이 언급된다. 일부 객차에서는 영어 해설도 제공되며, 다른 언어 번역본도 요청 시 제공받을 수 있다.
걷기 힘든 어린이나 노약자도 편안하게 앉아서 오를레앙의 주요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다. 여행 초반에 탑승하면 도시 지리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추천 포토 스팟
마르트루아 광장 (Place du Martroi)의 잔 다르크 동상
기차 출발/도착 지점이자 오를레앙의 상징인 잔 다르크 기마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다.
생트크루아 대성당 (Cathédrale Sainte-Croix d'Orléans)
웅장한 고딕 양식의 대성당 외관을 기차를 타고 지나가며 담을 수 있다.
방문 팁
여행 초반에 탑승하면 도시의 전반적인 지리를 파악하고 주요 명소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부 객차에서는 영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며, 운전기사에게 요청하면 다른 언어로 된 번역본을 받을 수 있다.
매시간 정각에 출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출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운전기사 패트릭(Patrick)이 특히 친절하고 유익한 설명을 해준다는 평이 많으니, 그의 열정적인 안내를 기대해볼 만하다.
성인 요금은 약 8유로이며, 약 30~40분 정도 소요된다.
여담
운전기사, 특히 패트릭(Patrick)이라는 이름의 기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며, 그의 해박한 지식과 유머, 도시 사랑이 투어를 더욱 즐겁게 만든다는 이야기가 많다.
꼬마기차가 특정 장소(예: 유치원)를 지날 때 아이들을 위해 경적을 울려주는 등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탑승객들은 오디오 가이드 외에도 운전기사가 들려주는 다양한 일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오를레앙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다는 언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