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록시땅 브랜드의 팬이나 천연 화장품 제조 과정에 관심 있는 방문객, 프로방스 특유의 향과 제품을 경험하고픈 쇼핑객들이 주로 찾는다.
가이드 투어를 통해 브랜드 역사와 제품 생산 과정을 확인하고, 부티크에서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원료 식물이 자라는 지중해 정원 산책도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들은 정원 규모가 기대보다 작거나, 공장 견학 내용이 브랜드에 큰 관심이 없는 경우 다소 단조롭다고 느낄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또한, 매장 내 제품 가격 할인이 크지 않다고 여기는 경우도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51 고속도로 이용 시 접근 용이하다.
- ZI Saint-Maurice (생 모리스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다.
- 내비게이션 이용 시 정확한 주소를 입력하거나, 'L'Occitane Manosque'로 검색 후 표지판을 잘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간혹 다른 지점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있다는 언급이 있다.
넓은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 대중교통 이용
- 마노스크 시내에서 Transagglo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나, 배차 간격이 길고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이나 택시 이용이 더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주요 특징
록시땅 브랜드의 역사, 철학, 그리고 제품이 만들어지는 제조 공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유료 투어 프로그램이다. 영어 또는 프랑스어로 진행되며, 투어 마지막에는 작은 선물을 제공하기도 한다.
운영시간: 예약된 투어 시간에 따라 다름
록시땅의 거의 모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형 매장으로, 다양한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일반 매장보다 약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이곳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제품이나 기프트 세트도 있다.
운영시간: 매일 10:00 - 19:00
록시땅 제품에 사용되는 다양한 프로방스 지역의 식물과 허브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된 아름다운 정원이다. 각 식물에는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제품의 원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운영시간: 부티크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록시땅 노란색 자전거
정원 입구나 부티크 근처에 놓인 록시땅의 상징적인 노란색 자전거는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포토존이다.
지중해 정원
다양한 프로방스 식물과 허브들이 어우러진 정원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부티크 내부 디스플레이
감각적으로 꾸며진 부티크 내부의 제품 디스플레이나 과거 제품을 전시한 미니 박물관 공간도 좋은 배경이 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공장 가이드 투어는 온라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영어 투어는 시간대가 제한적일 수 있다.
부티크에서는 일반 매장보다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예: 171유로) 이상 구매 시 택스 리펀도 가능하다.
호주 등 특정 국가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향수나 제품 라인을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공장 투어 참여자에게는 작은 샘플이나 선물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방문 전 투어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록시땅 제품을 좋아한다면,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나 특별 구성된 기프트 세트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록시땅 설립
23세의 올리비에 보쏭(Olivier Baussan)이 증기 증류법을 사용하여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을 생산하고 프로방스 지역 시장에서 판매하며 록시땅 브랜드를 시작했다. 또한 마르세유 비누 제조 전통을 부활시켰다.
첫 공장 및 부티크 개장
프로방스 볼스(Volx) 지역에 최초의 록시땅 공장과 부티크를 열었다.
사명 변경 및 국제적 확장
회사명을 'L'Occitane en Provence'로 변경하여 브랜드의 뿌리를 강화하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마노스크 본사 및 공장 운영
프랑스 마노스크에 본사 및 유일한 제조 공장을 두고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부티크, 지중해 정원, 공장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여담
록시땅(L'Occitane)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오크어를 사용하는 여성'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l'Occitane en Provence'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마노스크에 위치한 이 공장은 전 세계 록시땅 제품이 생산되는 유일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록시땅은 시어버터를 화장품에 본격적으로 활용한 초기 회사 중 하나이며, 부르키나파소 여성 협동조합과 공정무역을 통해 시어버터를 공급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창립자 올리비에 보쏭은 프로방스의 전통과 자연을 보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브랜드를 운영했다고 전해진다.
일부 국가에는 록시땅 제품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판매하는 '록시땅 카페'도 운영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사이좋은 가우스전자
웹툰 '사이좋은 가우스전자'에서 록시땅 제품이 간접광고 형태로 등장한 적이 있다고 한다.
한요한 - 록시땅
래퍼 한요한의 앨범 수록곡 중 '록시땅'이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으며, 이로 인해 록시땅 홍보팀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는 일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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