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마르티니크의 독특한 수공예품이나 기념품을 구매하고, 오래된 벽돌 건물과 붉은 흙길이 자아내는 역사적인 분위기 속에서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하고자 하는 커플 및 소규모 그룹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공예품 상점을 둘러보며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일부 공방에서는 도예 제작 과정을 직접 관찰하거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다. 또한, 마을 내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거나 맹그로브가 보이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의 포장 상태가 좋지 않아 차량 접근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과 일부 상품 가격이 다소 높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기대보다 실제 도예 관련 콘텐츠가 부족하고 관광객 대상 기념품 위주라는 언급도 확인된다.
접근 방법
🚗 자가용/렌터카 이용
- 레 트루아질레(Les Trois-Îlets) 방면 도로를 따라 이동.
-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는 비포장 상태이며 매우 울퉁불퉁하므로 서행 및 주의 운전이 필요하다.
마을 내에 무료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대중교통 이용
- 레 트루아질레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taxicos - 택시 콜렉티프)를 이용하여 인근에서 하차 후 약 800m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다.
- 포르 드 프랑스(Fort-de-France)에서 페리를 이용하여 레 트루아질레로 이동 후, 추가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 시 배차 간격이나 운행 시간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다양한 상점에서 도자기, 보석, 의류, 비누 등 현지 수공예품과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일부 공방에서는 장인의 작업 과정을 직접 보거나 맞춤 제작을 의뢰할 수도 있다.
운영시간: 상점별 상이
18세기부터 이어져 온 오래된 벽돌 건물과 붉은 흙길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열대 정원과 맹그로브 주변을 거닐며 사진을 찍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마을 내에는 현지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수제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있어 쇼핑 중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상점별 상이
추천 포토 스팟
맹그로브 전망의 플라스틱 부두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플라스틱 부두에서 맹그로브와 함께 만(Bay)의 풍경을 담을 수 있다.
붉은 흙길과 오래된 벽돌 건물
마을 특유의 붉은 흙길을 따라 늘어선 역사적인 벽돌 건물들이 독특한 배경을 제공한다.
다채로운 공예품 상점
개성 넘치는 수공예품과 장식으로 꾸며진 상점들의 내부 또는 외부 모습도 좋은 사진 소재가 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같은 상품이라도 상점마다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구매 전 여러 상점을 둘러보고 비교하는 것이 좋다. 최대 5~10유로까지 차이가 나기도 한다.
일부 공방에서는 예술가와 직접 대화하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거나, 맞춤 제작을 의뢰할 수도 있다.
마을 내 'Chocolats de Balata'에서는 마카롱이나 현지 과일을 이용한 초콜릿을, 'Savonnerie antillaise'에서는 독특한 수제 비누를 구매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진입로가 비포장 상태이고 매우 울퉁불퉁하므로, 차량 운전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렌터카의 경우 반납 전 세차가 필요할 수 있다.
일요일 오후에는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 경우가 있으니, 방문 계획 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마을 내에서 카약을 빌려 인근 맹그로브 숲을 탐험하는 투어도 가능하다고 한다.
역사적 배경
도자기 공방 설립
레 트루아질레(Les Trois-Îlets) 지역에 도자기 공방이 처음 설립되어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는 마르티니크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중 하나로 여겨진다.
문화 유산 등재
빌라쥬 드 라 포트리(Village de la Poterie)가 프랑스 마르티니크의 'Sites inscrits'(등록 문화재 또는 경관 보호 지역) 목록에 등재되었다.
여담
마을 이름은 '도자기 마을'이지만, 실제로는 도자기 외에도 다양한 수공예품, 의류, 보석, 기념품 등을 판매하는 상점이 많아 종합 쇼핑 공간에 가깝다는 얘기가 있다.
붉은 흙길과 오래된 벽돌 건물들은 과거 이곳이 활발한 벽돌 생산지였음을 보여주는 흔적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상점에서는 중국 등지에서 수입된 제품도 판매하고 있어, 마르티니크 현지 수공예품을 찾는다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언급이 있다.
마을 내에는 **해양 박물관(Musée de la mer)**도 자리하고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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