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스타일의 수제 맥주를 맛보고 양조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맥주 애호가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양조장 투어를 통해 맥주 제조 과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다.
방문객들은 탭룸에서 계절마다 새롭게 출시되는 다양한 맥주를 시음할 수 있으며, 예약 시 양조장 투어에 참여하여 맥주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견학하고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종종 특별한 음식과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특정 직원의 응대나 투어 가이드의 전문성에 아쉬움을 표했으며, 온라인 주문 시 배송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 맨체스터 피카딜리(Piccadilly) 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양조장은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정확한 도보 시간 및 경로는 지도 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맥주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상세히 배우고, 투어 후에는 여러 종류의 맥주를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물의 경도부터 여과 방식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는 양조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밝고 넓은 탭룸에서 20개의 드래프트 라인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직원에게 맥주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종종 푸드 트럭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클라우드워터는 계절마다 새로운 홉과 맥아를 사용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맥주를 선보인다. 특히 다양한 더블 IPA(DIPA)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양조장 투어는 인기가 많으므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탭룸에서는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다양한 맥주를 맛보고 싶다면 직원에게 추천을 받거나, 여러 종류를 작은 잔으로 주문하여 시도해 볼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물을 이용할 수 있다.
종종 'Stacked Burger Co'와 같은 푸드벤더의 음식을 탭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설립
폴 존스(Paul Jones)와 제임스 캠벨(James Campbell)이 맨체스터에 클라우드워터 브루 컴퍼니를 설립했다.
양조 시작 및 론칭
2월 14일 첫 맥주 양조를 시작했으며, 3월 맨체스터의 Port Street Beer House에서 공식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세계적 인정
맥주 평가 사이트 RateBeer에서 2년 연속 세계 10대 양조장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 5위, 2018년 2위). 영국 양조장으로는 유일한 기록이다.
주요 변화
NW DIPA 맥주의 높은 가격이 화제가 되었으며, 캐스크 에일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확장 및 변화 지속
공동 창립자 제임스 캠벨이 회사를 떠났고, 제한된 조건으로 캐스크 에일 생산을 재개했다. 맨체스터에 새로운 탭룸 Unit 9을 개장하고, 런던에도 탭룸을 열 계획을 발표했다.
축제 개최
전 세계 양조장들을 초청하여 비영리 맥주 축제 'Friends & Family & Beer'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새로운 시도
대형 슈퍼마켓 체인 Tesco를 통해 맥주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며(이후 중단), 맨체스터에 Sadler's Cat이라는 펍을 개장했다.
사업 조정 및 확장 계획
Tesco와의 계약을 조기 종료하고, 맨체스터 Kampus 지역에 대규모 비어홀을 개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여담
클라우드워터(Cloudwater)라는 이름은 두 개의 단순한 영어 단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한 것이며, 선불교 용어인 '운수(雲水)'를 번역한 것이기도 하다는 얘기가 있다. 이는 떠돌이 선승들의 철학에 관한 중국 시에서 따왔다고 한다.
양조장의 미니멀한 로고는 와인 생산자들의 브랜딩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로고 색상은 계절과 맥주 라인업에 따라 바뀐다는 언급이 있다.
영국 최초로 440ml 캔에 맥주를 판매한 양조장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다른 영국 소규모 양조장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한때 NW DIPA라는 맥주가 런던의 한 펍에서 파인트당 £13.40에 판매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당시 런던 평균 맥주 가격은 £4.20이었다는 얘기가 있다. 이에 대해 양조장 측은 사용된 홉의 양과 신선도, 높은 도수(9% ABV)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맥주 구독 박스 서비스가 있으며, 고객 서비스팀의 응대가 빠르다는 평이 있다.
무알코올 소다도 생산하며, 초기에는 'Good Call Soda'라는 이름이었으나 하이네켄과의 상표권 문제로 'Cloudwater Soda'로 변경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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