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종류의 워터 슬라이드와 물놀이 시설을 통해 시원한 여름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스릴을 찾는 젊은층이 주로 찾는다.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워터파크로 알려져 있다.
방문객들은 스릴 넘치는 대형 슬라이드를 타거나 유수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독특한 컨셉의 동굴 바에서 음료를 즐기거나 파도풀에서 파도를 체험할 수도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전용 물놀이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다만, 성수기에는 인기 슬라이드의 대기 시간이 매우 길어질 수 있으며, 선베드, 라커, 주차 등에 대한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일부 시설의 유지보수 상태나 청결도,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방문객들의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포레치(Poreč) 시내에서 가깝고, 주요 도로와 잘 연결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 워터파크 내에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내비게이션에 'Aquacolors Poreč' 또는 제공된 주소를 입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대중교통 및 택시
- 포레치 시내 또는 인근 지역에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 구체적인 대중교통 노선 정보는 부족하므로, 방문 전 현지 관광 안내소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어린이용부터 스릴을 즐기는 성인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다양한 종류와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거대한 깔때기 모양의 매직콘(Magicone)**과 같은 시그니처 슬라이드는 많은 인기를 끌며, 1인승부터 4인승까지 다양한 튜브를 이용해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파크 운영 시간 내
독특한 동굴 컨셉으로 디자인된 수중 바로, 물속에 마련된 바 스툴에 앉아 시원한 음료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신나는 전자 음악과 함께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에게 사랑받는다.
운영시간: 파크 운영 시간 내 (일부 시간 변동 가능)
튜브를 타고 느긋하게 물 위를 떠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유수풀과 주기적으로 인공 파도를 만들어내는 파도풀은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기기에 좋다. 유수풀은 비교적 한적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며, 파도풀은 정해진 시간에 운영되어 역동적인 물놀이를 제공한다.
운영시간: 파크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매직콘 슬라이드 출발 지점 또는 주변
거대한 규모의 매직콘 슬라이드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순간이나 즐거운 표정을 담을 수 있다.
크로커다일 풀 바 내부
독특한 동굴 인테리어와 수중 바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파도풀 앞
시원하게 몰아치는 파도를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활기찬 물놀이 장면을 촬영하기에 좋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바닥이 매우 뜨거우므로 아쿠아 슈즈를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
입장 시 받는 결제용 팔찌는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파크 내 모든 시설에서 사용 후 퇴장 시 한 번에 정산한다.
공식적으로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오전 개장 직후에 방문하면 인기 슬라이드의 대기 시간을 다소 줄일 수 있다.
일부 튜브 운반용 리프트가 작동하지 않아 직접 옮겨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특정 시간대에는 안전 요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선베드와 파라솔 세트는 약 9유로, 개인 라커는 약 6유로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했더라도, 현장에서 결제 팔찌를 수령하기 위한 별도의 대기 줄이 있을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아쿠아컬러스 개장
2015년 5월, 약 2,500만 유로의 투자로 10헥타르 규모로 개장했다.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 파도풀, 유수풀 등을 갖춘 남동부 유럽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여담
파크 내에서는 현금 대신 입장 시 제공되는 팔찌를 이용해 모든 것을 결제하고 퇴장 시 한 번에 정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는 얘기가 있다.
과거에는 선베드와 라커가 무료로 제공되었으나, 이후 유료로 변경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동굴 컨셉으로 꾸며진 크로커다일 바는 물속에 발을 담그고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여 방문객들 사이에서 특별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아쿠아컬러스와 인근의 다른 워터파크인 이스트랄란디아(Istralandia)를 비교하며 각자의 장단점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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