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와 함께 세티나 협곡의 웅장한 자연 경관을 만끽하고 싶은 모험을 즐기는 여행객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 및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경험과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참가자들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총 8개의 다양한 짚라인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최대 150m 높이에서 협곡을 가로지르며 비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일부 코스에서는 2인 탠덤 비행도 가능하다.
접근 방법
🚐 짚라인 업체 차량 이용
- 일반적으로 오미스 시내 지정된 장소에서 집결 후, 짚라인 업체에서 제공하는 미니밴을 이용하여 산악 지형의 시작점까지 이동한다.
예약 시 정확한 집결 장소와 시간 안내를 받게 된다.
🚗 자가용 이용 시
- 오미스 시내까지 자가용으로 이동 후, 공영 주차장 등에 주차하고 집결지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짚라인 코스로 직접 차량 접근은 어려울 수 있다.
주요 특징
총 8개의 다양한 길이와 높이의 짚라인 코스를 통해 세티나 강의 아름다운 협곡을 공중에서 가로지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가장 긴 코스는 약 700m에 달하며, 최대 150m 높이에서 짜릿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모든 체험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가이드의 인솔 하에 진행되며, 시작 전 안전 교육과 연습 과정을 거친다. 안전 장비 착용은 물론, 각 코스마다 가이드가 안전을 확인하여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짚라인을 타는 동안 발아래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세티나 강과 웅장한 협곡의 절경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단순한 액티비티를 넘어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이다.
추천 포토 스팟
각 짚라인 플랫폼
출발 전후 플랫폼에서 세티나 협곡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고지대에 위치한 플랫폼일수록 전망이 좋다.
6번 짚라인 (탠덤 가능 코스)
두 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코스로, 한 명이 촬영을 담당하여 비행 중 생생한 표정과 풍경을 담을 수 있다.
협곡 전망 포인트 (짚라인 코스 주변)
짚라인 코스 사이를 이동하는 짧은 하이킹 구간이나 주변 전망 좋은 곳에서 협곡 전체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인기 있는 액티비티이므로, 특히 성수기에는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산악 지형을 이동하고 장비를 착용해야 하므로 편안한 운동복과 운동화 착용이 필수이다.
체험 중 목이 마를 수 있으니 개인 물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헬멧에 고프로(액션캠) 마운트가 있는 경우가 있어, 개인 액션캠을 가져가면 생생한 영상을 남길 수 있다.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처음이라 두려운 경우, 가이드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거나 함께 탠덤으로 탑승해준다.
어린이(보통 8세 이상)도 보호자 동의 하에, 또는 가이드와 함께 탠덤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첫 번째 짚라인이 가장 길고 높아서 긴장될 수 있지만, 이후 코스는 점차 적응하기 쉬워진다.
체험 비용은 1인당 약 65유로이며, 현지 통화(쿠나) 또는 유로로 결제 가능하다. 카드 결제 가능 여부는 예약 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체험객들 사이에서는 가이드들이 유머러스하고 친절하여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준다는 이야기가 많다.
고소공포증이 심했던 배우자가 가이드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어 체험한 후 매우 만족했다는 경험담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8세 정도의 어린이도 스릴을 만끽하며 안전하게 체험을 마쳤다는 후기가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는 평이 있다.
일부 가이드들은 농담으로 강에 빠뜨리겠다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해적의 본거지로 유명했던 오미스의 독특한 지형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라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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